의약품 유통 업체 앱토크롬이 보통주 20대1 무상병합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감자는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조치다.앱토크롬은 기명식 보통주 20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무상병합한다. 감자비율은 보통주식 95%이며, 감자 주식 수는 보통주식 2억974만9806주다.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자본금은 감자 전 1103억9463만4500원에서 감자 후 55억1973만1500원으로 변경된다.발행주식수는 보통주식 기준 감자 전 2억2078만9269주에서
의약품 유통 업체 앱토크롬이 자본감소를 사유로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23일 공시했다. 대상 종목은 앱토크롬 보통주다.주권매매거래정지 기간은 2026년 2월23일 17시29분부터 장종료시까지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37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8조다.코스닥시장업무규정시행세칙 제26조에 따라 매매거래 재개일 장개시 전 시간외매매는 성립되지 않는다고 안내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앱토크롬의 주가는 2월 23일 16시 10분 기준 193원이며, 전일 대비 1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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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컬링팀, 2026 밀라노-코르티나 7차전 석패⋯남은 2경기 결과가 본선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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