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이 6일 견본주택을 열고 신분당선 역세권 알짜단지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 분양에 나섰다. 신분당선 연장선은 2029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신분당선 연장 구간 공사가 진행 중이며, 단지는 신설 예정 역인 수성중사거리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입지를 갖출 전망이다.‘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는 강남·판교로 연결되는 신분당선 역세권 입지에 다양한 인프라 시설은 물론 광교신도시 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지상 최고 29층, 6개동, 총 556가구로 조성되며, 27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