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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 인재육성기금 319만원 기탁
통영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지난 16일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인재육성기금 319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식에는 강석주 통영시장과 통영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각 대장, 통영소방서 현장대응단 직원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으며 기탁금‘319만원’은 법정 기념일인‘의용소방대의 날’을 기념해 대원들이 한뜻으로 모은 금액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기탁식에 참석한 의용소방대장들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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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사이트] 홈쇼핑서 유튜브·SNS로… 6조 건기식 시장이 키운 '쇼닥터' 논란 여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6조원에 육박하고 국민 10가구 중 8가구 이상이 관련 제품을 구매하면서 의사의 전문성과 권위를 제품 판매에 활용하는 이른바 '쇼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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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한남대 4대3으로 꺾고 시즌 2관왕
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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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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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사회적경제조직 대상 ‘AI활용 마케팅 교육’ 성료
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사회적경제조직 종사자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AI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답십리동에 위치한 DDM일자리발전소 교육장에서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됐다. 7월 7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회차별 2시간씩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기초반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편집 실습을, 심화반에서는 브랜드 채널 운영 등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다뤘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AI 활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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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한 한 채' 문제인 이유?…국세청장 "가히 역진성 '끝판왕'"
1세대 1주택 장기보유특별공제 제도와 관련해 임광현 국세청장이 소득이 적은 사람들의 세금 부담이 높고, 서울에 지나치게 편중돼 있다면서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임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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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동주택 에어컨 실외기실 화재… "소화기 한 대가 막아냈다"
세종소방본부는 최근 종촌동 한 공동주택에서 에어컨 실외기 화재가 발생했지만, 거주자가 소화기를 사용해 신속히 진압했다고 26일 밝혔다. 본부에 따르면 이 화재는 불에 타는 냄새를 맡고 실외기실을 확인한 거주자가 119에 신고하고, 집에 비치 중인 소화기를 활용해 침착하게 대응하면서 화재 확산을 예방할 수 있었다. 조사결과 실외기 전선 부위의 전기적 요인을 화재 원인으로 추정 중이며, 인명피해 없이 벽면 일부 그을음 등 경미한 재산피해만 발생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 초기 소화기 한 대는 소방차 한 대와 다름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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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지역 브랜드는 그 지역에서 만나고 경험해야 가치가 있다”
“전국 어디에도 없습니다.”최근 구룡포의 작은 디저트 가게 ’호랑이 바나나글라세‘가 대형 백화점과 쿠팡의 입점 제안을 모두 거절했다는 기사가 화제가 됐다. 이유는 단순했다.“로컬 브랜드는 그 지역에서 직접 만나고 경험해야 가치가 있다.”이 한마디는 지방이 살아남기 위해 무엇을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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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지역 청년 대상 '기업탐방 프로그램' 큰 호응
충남 계룡시는 23일 계룡청년센터와 연계해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기업탐방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계룡시에 거주하거나 지역에서 활동하는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구직자 20명이 참여했으며,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 진로특강과 지역 우수기업 현장 탐방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계룡청년센터에서 진로 설계 특강을 들은 뒤 계룡산업단지에 위치한 에너지저장장치 전문기업 '에이치투'를 찾아 기업 소개와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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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응원 릴레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지역사회의 마음이 하나로 모이고 있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24일 부창동 11개 사회단체, 주식회사 태산건설, 장호진 논산 찰고구마빵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이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부창동 11개 사회단체는 엑스포 성공을 바라는 주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십시일반 조성한 400만 원을 전달했다. 이어 지역 건설업체인 주식회사 태산건설과 지역 먹거리 브랜드인 ‘장호진 논산 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