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는 평일 이용이 어려운 주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사상구청 들락날락' 시설의 일요일 운영을 시작한다.그동안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하던 일정을 일요일까지 확대해 주 6일 운영함으로써, 평일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하며 일요일 운영은 8월부터 12월까지 시범 운영한다.운영시설은 ▲작은도서
부산 사상구가 오는 8월 1일부터 '사상구청 들락날락'의 일요일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들락날락'은 부산시가 추진하는 15분 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자유롭게 찾아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이다. 디지털 체험 기능과 독서·문화 공간이 어우러진 미래형 공간으로, 도심 속 거점 문화 쉼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사상구는 그동안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던 일정을 일요일까지 늘려 주 6일 운영 체제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평일 이용이 어려웠던 직장인
김진수 기자 = 부산 사상구는 평일 이용이 어려운 주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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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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