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꽃동네가 오는 8일 사랑의연수원에서 국내외 종교계와 각계 인사, 꽃동네 회원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감사미사와 기념식, 음악회 등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조반니 가스파리 주한 교황대사를 비롯해 장인남 전 네덜란드 교황대사, 김종강 대구대교구 부교구장 대주교, 윤공희 광주대교구 대주교, 이한택 의정부교구 주교, 장봉훈 청주교구 주교, 정신철 인천교구장, 김주영 춘천교구장, 구요비 서울대교구 총대리 주교, 이성효 마산교구장 등 사제단 7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일반 내빈으로는 이명박 전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