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과 비장애인, 가족, 지역주민 등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복지관은 3일 ‘웃음으로 하나되는 한마음 가족운동회’를 열고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행사는 용인그린풍물단, 한얼무용단, 효누림봉사단의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운동경기와 경품추첨 등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특히 추석을 앞두고 투호와 제기차기, 한궁, 윷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 부스를 마련해 세대가 함께 참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빙상 스포츠를 즐기는 ‘반다비 빙상장 어울림 빙상대회’가 30일 세종 반다비 빙상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장애 여부에 상관없이 다함께 빙상 스포츠를 경험하고 실력을 겨루는 어울림의 장으로 마련된 것이 이 대회 특징이다. 대회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약 400명이 참가해 쇼트트랙과 피겨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피겨스케이팅 선수인 유영 선수의 아름다운 시범공연도 펼쳐져 참가자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조상호 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빙상스포츠를
장애인과 비장애인 선수들이 스포츠를 통해 하나 되는 국제통합스포츠대회가 김천에서 열렸다.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지난 21~23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20
김만식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빙상 스포츠를 즐기는 ‘반다비 빙상장 어울림 빙상대회’가 30일 세종 반다비 빙상장에서 성공적
중부뉴스통신 = 진주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1일 ‘진주시 어울림 문화체육 관람행사’를 개최하고, 관내 장애인과 비장애인 80여 명이 함께 창원NC파크를 찾아 NC
장애인과 비장애인 선수가 한 팀을 이뤄 경쟁하는 국제통합스포츠대회가 경북 김천에서 막을 올렸다.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2026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국제통합스포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1일 열린 개막식에는 박성근 SOK 회장
경북 김천시는 지난 23일까지 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열린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주최·주관 '2026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국제통합스포츠대회'가 성황리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 선수와 비장애인 파트너가 한 팀으로 경기를 펼치는 국제통합스포츠대회로서, 5개 종목에 선수 및 관계자 700여 명이 참석
안동영명학교 ‘설레임배구단’이 2026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국제통합스포츠대회 통합배구 부문에서 3전 전승으로 우승하며 2027 산티아고 스페셜올림픽을 향한 값진 도약을 이뤘다.안동영명학교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예일메디텍고등학교 배구부와 손잡고 장애인·비장애인 선수가 함께하는 통합팀 ‘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열린 「2026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국제통합스포츠대회」가 국내외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 선수와 비장애인 파트너가 한 팀을 이루어 경기를 펼치는 국제통합스포츠대회로, 5개 종목에 선수 및 관계자 700여 명이 참석했다.대회 기간 선수들은 각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으며, 참가자와 가족 및 관계자들이 함께 어우러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백의종군길을 따라 걷는 ‘제2회 백의종군길 670km 도보행진’에 참여한다.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는 지난 8월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보행진 참여 계획을 밝혔다.기자회견에는 복지회와 백의종군길 추진위원회를 비롯해 방송언론소비자주권연대, 서민민생대책위원회, 한국노총 섬유·건설노동조합연맹, 산악마라톤연맹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1597년 정유재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백의종군 명령을 받은 뒤 이동했던 길을 따라 걷는 방식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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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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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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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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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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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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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대구교육학부모센터 개관...‘부모 성장’을 위한 학부모교육 패러다임 변화
중부뉴스통신 =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10일 오후 2시, 옛 죽전중학교 부지에서 ‘대구교육학부모센터’ 개관식을 열고, 학부모의 성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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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종합적 검토 없이 체육고 추진은 섣불러”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은 8일 “체육고등학교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 없이 추진하는 것은 섣부르다고 본다. 특별팀을 운영해 종합적으로 판단하겠다”고 말했다.고 교육감은 이날 열린 제주도의회 교육행정질문에서 체육고 추진 방향에 대한 입장을 묻는 박지은 의원의 질의에 “체육고 설립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하지만 종목별 학생 수 추이, 기숙사 문제 등 종합적인 검토가 이뤄져야 한다”며 이같이 답했다.고 교육감은 “체육고 외에도 교육감 취임 후 여러 곳에서 예술고 설립, 직업고 설립 제안도 있었다”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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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위탁운영 어린이집 2개소 재위탁 심사…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
포항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포항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포항시 위탁운영 어린이집 2개소에 대한 재위탁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심사 대상은 ▲꼬마대통령어린이집 ▲포항시북구청어린이집으로, 기존 위탁기간 만료에 따라 향후 어린이집 운영을 맡을 위탁체의 적격 여부를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육정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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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재단, 2029년 12월 메인넷 양자내성 확보 목표 제시
이더리움재단이 2029년 12월까지 이더리움 메인넷 전체에 양자내성을 갖추겠다는 로드맵을 내놨다. 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목표는 이더리움 L1의 실행층, 합의층, 데이터층 등 3개 계층 모두를 양자내성 구조로 전환하는 것이다.이 일정은 구글, 클라우드플레어, 마이크로소프트의 2029년 전환 목표에 맞춘 것이다. 이더리움재단은 기존 암호 체계를 위협하는 양자컴퓨터 시대인 'Q-day'가 이르면 2030년에 올 수 있다는 전제 아래 일정을 잡았다. 재단은 적어도 2027년 1월까지 이 기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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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학관, 글쓰기 회고모임 참가자 모집
제주문학관은 문학주간에 맞춰 ‘내 삶을 엮는 글쓰기 회고모임 북챗’ 마지막 회차에 참여할 청년 20명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마지막 회차는 19일 오후 2시 제주문학관에서 ‘일탈’을 주제로 열린다.그동안 기존 참여자를 중심으로 진행해 온 프로그램을 신규 참여자에게 개방해 더 많은 청년이 글쓰기로 문학을 직접 경험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도록 했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제주문학관 홈페이지 교육‧프로그램 신청 메뉴에서 신청하면 된다.한편 글쓰기 회고모임 ‘북챗’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