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바라는 일들이 조금씩 원하는 방향으로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취업 준비를 시작하는 만큼 불안보다 용기가 더 많아지는 한 해였으면 합니다. 노력이 괜찮은 내일로 이어지고, 내가 선택한 것들을 후회하지 않으며 단단해지고 더 나다운 모습으로 편안하게 나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마형규
경주시는 우양산업개발㈜이 운영하는 힐튼경주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경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우양산업개발㈜ 조영준 대표와 김남철 부사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힐튼경주는 1991년 설립된 보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5성급 호텔로, 국제행사와 대규모 연회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숙소로 활용되며 글로벌 수준의 호텔 운영
굿모닝충청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전시장 선거와 관련한 민심의 윤곽이 드러났다.
이번 조사는 굿모닝충청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대전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9명을 대상으로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국내 통신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ARS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포인트, 응답률
더불어민주당은 3일 ‘평양 무인기 의혹’을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추가 구속된 것과 관련 “자업자득”이라고 평가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법원의 추가 구속영장 발부에 대해 “지극히 상식적이며 당연하다”며 “윤석열은 계엄을 정당화하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확산시키고, 극우 세력을 선동해 국민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다. 민주주의 근간을 뒤흔드는 행위이자 국민에 대한 배신·반역”이라고 말했다. 백 원내대변인은 “그럼에도 윤석열 측은 사법의 이름으로 포장된 ‘자판기 영장’이라고 사법부를 모욕하고 있다”며 “반성과 사죄는커녕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3일 여러차례 폭발음이 들렸다고 AP, AFP, 로이터 통신 등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AP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쯤 카라카스에서 최소 7차례 폭발음과 함께 저공 비행하는 항공기 소리가 들렸다. 또, 도시 곳곳에서 주민들이 거리로 뛰쳐나온 모습이 목격됐다. 로이터 역시 “카라카스에서 항공기 소리와 큰 굉음, 연기 기둥이 포착됐다”고 복수의 목격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군사 기지 인근에 위치한 카라카스 남부 지역에선 정전이 발생하기도 했다.다만 이번 일이 단순 사고인지 외부 소행인지 자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