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 도봉구는 지난 7월 21일 등록 중증정신질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정신질환 약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전문가 교육과 더불어 가족모임을 진행
대한어머니회 충남연합회 금산군지회는 지난 21일 금산다락원 노인의집에서 어르신 6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비자 식의약 안전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식품·의약품 안전 정보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허위·과대광고로 인한 소비 피해를 예방하고자 대한어머니회 충남연합회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실생활과 밀접한 식품·의약품 안전, 이것만은 알아두세요’를 주제로 식중독 예방 5가지 수칙, 올바른 의약품 복용법 및 부작용 대처법, 의료기기 구매 시 ‘의료기기’ 문구 및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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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AI 환경 겨냥한 워크스테이션 ‘몬스타PC 디렉터’
기업과 개인 개발 환경에서 클라우드 대신 자체 하드웨어로 대규모 언어모델을 구동하는 이른바 로컬 AI 구성이 늘고 있다. 이 경우 GPU 메모리 용량뿐 아니라 시스템 메모리 규모와 채널 구성, 컨테이너 다중 운용을 감당할 코어 수까지 함께 고려해야 해, 일반 게이밍 PC와는 다른 플랫폼 선택이 요구된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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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나흘 연속 40도 돌파…2018년 최악 폭염 기록과 타이기록
경남 양산의 폭염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낮 12시 14분 양산 기온이 40.0도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40도대 더위가 이어졌다.전국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을 통틀어 나흘째 40도 이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 기록을 포함해도 사상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2018년 8월 경북 영천 이후 역대 두 번째 사례다.앞서 양산은 전날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122년 기상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기상청은 이날 역시 양산 기온이 4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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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대구서구지부, 휴가철 맞아 피서지 문고 본격 운영
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구 주민의 독서 생활화를 위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피서지문고는 지난 7월 20일부터 오는 8월까지 이현공원 물놀이장, 그린웨이 백합원, 평리공원 일원 등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 누구나 교양·소설·아동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신간 및 우수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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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따라 RUN! ‘달빛 러닝 교실’ 참가자 모집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최근 러닝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증가함에 따라 체계적인 러닝 교육과 올바른 운동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동부지역 주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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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월 반등 이어갈까…'8월의 저주' 온다
비트코인이 7월 반등에 성공한 뒤 변동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8월 장세에 진입했다. 1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013년 이후 비트코인의 8월 평균 수익률은 1%를 소폭 웃돌지만, 중앙값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2017년 65% 급등과 같은 일부 강세장이 평균치를 끌어올렸을 뿐, 대다수 해는 손실로 마감했다는 설명이다.실제로 2022년 8월엔 9% 가까이 하락했고 2023년 8월에도 6% 넘게 빠졌다. 2024년 8월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비트코인은 6월 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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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은 전월세난 부추기는 정비사업 활성화 정책 재검토하라"
시민단체 경실련은 7일 오세훈 시장을 향해 "전월세난 부추기는 정비사업 활성화 정책을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오세훈 시장의 이른바 '닥치고 공급 정책'을 비판한 것이다.경실련은 이날 성명을 내어 "서울시는 전월세난의 원인을 중앙정부 탓만 하지말고 전월세난을 악화시키는 정비사업 활성화 정책도 재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7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으로 2031년까지 31만호를 착공하고 주택 순공급량은 8만5000호 가량 될 것이라 밝혔다. 이는 5년 안에 22만5000가구가 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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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비껴가지만…제주에 단비 예고, 타들어가던 농심 달랠까
극한의 폭염이 이어지며 심각한 농작물 가뭄에 직면한 제주도에 이번 주말 북상하는 제13호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반가운 비 소식이 예보됐다. 다만 해안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많지 않을 것으로 전망돼 가뭄 해갈을 기대하는 농민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현재 북상 중인 태풍은 제15호 '찬홈'을 포함해 2개다. 제15호 '찬홈'은 일본 도쿄 방향으 이 중으로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반면 제13호 '돌핀'은 우리나라를 뒤덮은 폭염의 향방을 좌우할 중요한 변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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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의원, 경제현담회 통한 현장형 정책 발굴 지속 추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 한권 의원은 6일 제주에너지공사를 방문하여 전국 최초 실증사업으로 추진 중인 'VPP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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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시장 '산불 베팅' 도마 위…美 의원들, CFTC에 금지 촉구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 9명이 상품선물거래위원회에 산불 관련 예측시장 계약을 금지하라고 촉구했다. 6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의원들은 산불을 대상으로 한 베팅이 방화 유인과 내부자거래, 공공안전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제프 머클리 상원의원과 알렉스 파디야, 애덤 시프 상원의원 등은 이번 주 초 마이클 셀릭 CFTC 위원장에게 서한을 보내 산불 연계 이벤트 계약을 금지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들은 관련 시장이 자연재해를 수익 대상으로 바꾸고, 실제 피해를 키울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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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인천관광공사,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 진행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과 함께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옹진군 자월면에서 '2026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를 개최하고 섬 주민 대상 맞춤형 뷰티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섬 지역 특성상 전문 이·미용 서비스를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의 생활 수요를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기획됐다.현장에서는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 뷰티산업학과 학생들이 전공 지식과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자외선 차단 피부·두피 관리 ▲생기 메이크업 ▲해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