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미출시 홈 기기 '홈패드'가 대형 애플워치처럼 작동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19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최신 맥OS 26.7 베타 코드에는 홈패드를 비롯한 차기 애플 홈 제품 관련 단서가 다수 담겼다.코드에는 새 홈팟 미니와 보안 카메라, 새 애플TV 4K용 차세대 시리 리모컨, 홈패드 관련 참조가 포함됐다. 홈패드는 tvOS 계열 소프트웨어를 쓸 가능성이 크지만, 실제 동작 방식은 대형 애플워치에 더 가까울 수 있다는 정황도 포착됐다.코드는 홈패드의 개인정보 표시 방식도 시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