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내수면 물놀이지역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8일 특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이용객이 많은 주요 물놀이 지역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주요 물놀이 지역인 내송천, 용연천, 내원사계곡 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희용 부시장을 비롯한 시민안전과 관계자들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물놀이 지역의 관리 상태를 살피고, 인명구조 장비 비치 및 관리실태, 위험 요소 유무, 안전관리 요원의 근무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시는 여름철 수난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