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에 위치한 예술마을 민 아트홀이 「2026 경북 유아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도담도담】」에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경북지역 유아 문화예술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유아에게 양질의 문화예술 교육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예술마을 민 아트홀은 지역의 문화적 자산을
경산시는 18일 농업인교육관에서 축종별 협회장, 경산축협, 수의사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이어지는 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심의회에서는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선박 엔진밸브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대형 참사로 번지고 있다.
현재까지 24명의 중상자를 포함해 5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아직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실종자가 14명에 달해 소방당국이 야간 사투를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길은 화재 발생 후 사투 끝에 이날 오후 5시34분쯤 초진됐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 연구팀이 인체에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유연하고 얇은 ‘수평 전환형 열전 발전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과학진흥협회가 발행하는 저명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3월 19일 게재됐다.온도 차이를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열전 발전기’는 배터리 없이도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 웨어러블 전자기기의 차세대 에너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
영덕군과 경북도개발공사가 에너지 상생협력 4대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영덕군과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역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18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지역 개발을 연계한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보유한 풍부한 바람 등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에너지 사업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품면 일대 약 200MW 규모의 민
에스알이 불법 프로그램을 이용한 부정 예매 예방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SRT 운영사 에스알은 매크로 등 불법 프로그램을 이용한 부정 예매를 원천 봉쇄하고, 승차권 실수요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탐지-차단-수사'로 이어지는 ‘3단계 차단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에스알의 '3단계 차단 체계'는 기술적 차단과 사법 대응을 결합해 비정상적인 접근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단계별로 대응한다.1단계는 솔루션 도입으로, 에스알 플랫폼에 최적화된 매크로 차단 솔루션을 도입해 단시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응해 농가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은 지난 19일 ‘중동전쟁 대응 농가 지원 2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법안은 필수농자재 구입비 지원을 강화하는 ‘필수농자재법’ 개정안
AI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와 글로벌 엣지 AI 반도체 기업 시마AI는 피지컬 AI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엣지 환경에서의 피지컬 AI 구현은 높은 추론 성능과 전력 효율을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기술적 과제를 안고 있다. 이번 협약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양측의 독보적인 전문성을 보유한 두 기업이 각자의 강점을 결합해 이를 실현하고자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양사는 ▲온디바이스 AI 솔루션 공동 개발 및 사업화 ▲기술 파트너십 확대 ▲고객사 발굴 및 시범 프로젝트 공동 수
농림축산식품부가 치킨을 중심으로 한 전국 단위 미식 관광 프로젝트 ‘K-치킨벨트’를 본격 추진한다. 농식품부는 지난 19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전국의 다양한 닭요리와 지역 관광자원을 결합한 ‘K-치킨벨트’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K-미식벨트’는 지역 특색 음식과 관광 자원을 연계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정부가 산업과 일상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축산 분야를 포함한 현장 중심 AI 확산에 본격 나선다. 기획예산처를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11개 부처는 3월부터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 7천540억원을 투입해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