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은 수도권 대표 산림휴양지인 동두천 자연휴양림 내 신규 웰니스 시설 ‘림스파’를 2월 27일 정식 개장하고, ‘숲에서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 운영을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동두천 자연휴양림은 숙박시설과 치유의 숲 등을 갖춘 수도권 대표 산림휴양지로, 이번 림스파 개장을 계기로 기존의 방문 중심 관광에서 벗어나 머물며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는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이다.림스파는 울창한 숲의 정취 속에서 물과 휴식이 어우러지는 웰니스 공간으로, 수압 마사지와 수치료 기능을 갖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