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울주문화재단과 공동 기획·운영한 ‘울주 일상문화 리더 양성 과정’을 수강생들의 높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지난 5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15주간 운영됐으며, 울주군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 예술 활동을 주도적으로 기획·실행하는 ‘생활문화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리더십 함양, 지역 문화 자원 발굴, 생활문화 공동체 기획 실습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울주문화재단의 지역 문화 네트워크와 기획 역량, 춘해보건대의 전문 인프라가 결합해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