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AI 기업 딥노이드의 주주 정창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49%로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보고사유는 장외 및 장내매수에 따른 신규보고로 기재됐다.정창용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8월 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61만2223주다. 보유비율은 5.49%로, 5.49%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61만2223주이며 지분율은 5.49%다.이 중 보고자인 정창용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87만8407주로 보유 비율은 2.99%다. 특별관계자인 동광테크는 39만1350주
의료 AI 기업 딥노이드의 주주 김태규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0.17%로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장내매도 및 시간외대량매매다.김태규와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8월 1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만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3일 대비 187만4155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0.17%로 6.38%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5만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3일 대비 187만4155주 감소했다. 지분율은 0.17%로 6.38%포인트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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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이완섭 서산시장이 11일 수석동과 동문1동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을 찾아 위문했다.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유족을 찾은 이 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뜻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수석동에서는 애국지사 박수만 선생의 외손녀 김현란 씨를, 동문1동에서는 이성린 선생의 자녀 이 씨를 만났다.박수만 선생은 1919년 4월 8일 서산군 운산면 보현산 만세봉에서 독립만세 운동에 참여하다가 체포돼 태형 90도의 즉결 처분을 받았으며, 정부는 2026년 대통령 표창을 추서했다.이성린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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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감소. 소비심리 악화...제주경제, 둔화 흐름 지속
제주경제가 관광객 수 감소, 소비심리 악화 등으로 둔화 흐름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2일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내놓은 '최근 제주지역 실물경제 동향' 자료에 따르면 7월 중 관광객 수는 122만8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8만4000명 감소했다.5월 -4만7000명, 6월 -9만명에 이어 감소세가 꺾이지 않는 모습이다.내국인은 공급석 감소와 항공료 부담 등으로 6~7월 두 달동안 20만명 가까이 줄었다. 외국인 관광객도 국제선 증편 둔화 등으로 7월 중 6000명 느는데 그쳤다.제주공항 국내선의 경우 2분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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