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밥캣은 11일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액 8조 7919억 원, 영업이익 6861억 원, 영업이익률 7.8%를 기록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년대비 매출액은 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1% 감소했다.지역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관세 불확실성 등으로
대구광역시는 2월 3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천일테크윈㈜, ㈜대원에스디와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신규 제조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두 기업은 대구국가산업단지 2단계 구역에 총 295억 원을 투자해 올해 상반기 착공에 들어가며, 총 46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먼저 천일테크윈㈜은 1974년 설립 이후 인천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차량용 전장부품인 와이어링하네스를 생산해 온 중소기업으로, HD건설기계, 두산밥캣, 두산로보틱스, 대
건설·산업용 기계 제조사 두산밥캣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0.8%다.배당금총액은 478억7367만850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3월 31일이다. 두산밥캣은 주주총회를 개최해 이번 배당안을 처리할 예정이다.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11일이며, 사외이사 4명이 참석했다. 회사 측은 배당금 지급 예정일자가 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이내가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두산밥캣의 주가는 2
대구광역시는 2월 3일 오전 11시, 시청 산격청사에서 천일테크윈㈜, ㈜대원에스디와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신규 제조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두 기업은 대구국가산업단지 2단계 구역에 총 295억 원을 투자해 올해 상반기 착공에 들어가며, 총 46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먼저 천일테크윈㈜은 1974년 설립 이후 인천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차량용 전장부품인 와이어링하네스*를 생산해 온 중소기업으로, HD건설기계, 두산밥캣, 두산로보틱스, 대동
대구광역시는 3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천일테크윈㈜, ㈜대원에스디와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신규 제조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대구시에 따르면 두 기업은 대구국가산업단지 2단계 구역에 총 295억원을 투자해 올해 상반기 착공에 들어가며, 총 46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천일테크윈은 1974년 설립 이후 인천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차량용 전장부품인 와이어링하네스를 생산해 온 중소기업으로 HD건설기계, 두산밥캣, 두산로보틱스, 대동 등에 1000여 종의 관련 부품을 공급하고
건설·산업용 기계 제조사 두산밥캣은 2026사업연도 연결 기준 매출액 8조7720억원과 영업이익 6561억원을 전망한다고 11일 공시했다.이번 전망은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회사가 자체적으로 산출한 예상치라고 설명했다.최근 영업실적 전망과 비교하면, 2025사업연도 매출액은 전망 8조4480억원 대비 실적 8조7919억원으로 오차율 4.1%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망 7920억원 대비 실적 6861억원으로 오차율 -13.4%로 집계됐다.회사는 주재무제표 단위인 달러
두산밥캣은 11일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액 8조 7,919억 원, 영업이익 6,861억 원, 영업이익률 7.8%를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대비 매출액은 3% 증가, 영업이익은 21% 감소한 수치다.지역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관세 불확실성 등으로 인한 수요 둔화에 전년대비 북미 지역이 3% 감소했고, ALAO는 내수 수요 위축이 더해져 13% 줄었다. EMEA 지역 매출은 전년 수준의 수요가 유지되며 1% 증가했다.제품별로 보면 소형 장비와 산업차
건설·산업용 기계 제조사 두산밥캣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6861억원, 당기순이익 4023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조7919억원이었다.매출액은 전년 8조5512억원에서 2.8%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년 8714억원에서 21.3%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5634억원에서 28.6% 감소했다.회사 측은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들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11일이며, 사외이사는 4명이 참석했다.최근 실적(2025년
두산밥캣이 2026년 2월 11일 공시를 통해 임원 성과보상을 위해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처분 예정 주식은 보통주식 3만3555주이며, 처분 대상 주식 가격은 보통주식 6만2200원이다. 처분 예정 금액은 20억8712만1000원으로, 처분은 2026년 2월 25일에 진행될 예정이다.처분 목적은 임원에 대한 성과보상으로, 양도제한조건부주식보상 제도에 따른 것이다. 처분 방법은 자기주식 계좌에서 부여 대상자의 증권계좌로 직접 이체하는 방식이며, 처분 상대방은 임원 및
두산밥캣이 독일 건설장비업체 바커노이슨 인수 계획을 철회했다.두산밥캣은 바커노이슨 지분 인수를 검토했으나 최종적으로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지난해 말부터 제기돼 온 유럽 현지 업체 인수 가능성은 일단락됐다.앞서 지난해 12월 바커노이슨은 두산밥캣이 경영권 지분 약 60% 인수를 논의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바커노이슨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에 상장된 건설장비 기업으로, 시가총액은 약 16억2000만 유로, 연간 매출은 약 22억3500만 유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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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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