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동춘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경로당 어르신과 사례 관리 대상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컬러링북 키트’를 전달하고 함께 색칠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다양한 색으로 그림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손을 사용하는 세밀한 작업과 집중력이 필요한 컬러링북 활동은 인지기능을 자극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어르신 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21시간전
연수구 동춘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월 3일과 5일 지역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의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한 ‘뇌건강 한마음 봉사단’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주민자치센터 수익금으로 추진하는 동춘1동 주민자치회의 특화사업이다. 고령화에 대응해 어르신의 인지 건강을 돕고 이웃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주민자치 위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이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며, 활동은 오는 9월까지 모두 6차례 진행된다.봉사단은 8월 3일 대우3차아파트 경로당과 8월 5일 건영아파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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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립 잡기노트]트릭이 사라진 자리, 문학은 무엇으로 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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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워싱턴서 신형 모델 '아스트라' 시연..."다수 에이전트 장시간 함께 작동"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이번 주 워싱턴DC에서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자들에게 신형 모델 '아스트라'를 시연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소식통 3명을 인용해 3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아스트라가 여러 에이전트를 장시간 함께 돌려 프로젝트나 고난도 수학 문제 같은 특히 어려운 과제를 풀어내는 능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아스트라는 솔, 테라, 루나에 이어 오픈AI가 새로 선보이는 모델군이 된다.출시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GPT-6로 명명할지 GPT-5.7 같은 GPT-5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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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독주 깨졌다…산호 ‘연옥당’ 한국 최초 아이스너상 수상
만화가 산호 작가의 장편 그래픽노블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이 세계적인 만화상으로 꼽히는 미국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한국 만화 작품이 아이스너상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창작 만화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미국 코믹콘 인터내셔널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38회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 시상식’​에서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산호 작가의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은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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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표류하는 클래리티법...비트코인 '8월의 저주' 경계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의 판도를 가를 클래리티법이 상원 표결 무대에 올랐다. 8월 7일이 상원의 실질적 마지막 근무일로 꼽히는 가운데, 법안 처리 여부를 놓고 여야는 물론 월가와 암호화폐 업계까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여기에 'XRP 소송의 주역'으로 불리는 제이 클레이턴 전 SEC 위원장이 국가정보국장에 최종 인준되면서 리플 진영도 술렁이는 분위기다. 비트코인은 7월 반등세를 이어가지 못한 채 '8월의 저주'를 경계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고, 코스피 급락을 피해 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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