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오랜 기간 헌신해 온 ‘제30회 동구민상’ 수상자 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올해로 30회째를 맞는 동구민상은 구민 복리증진과 문예·체육 진흥, 지역경제 발전 및 주민자치 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가 큰 구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수상자는 주민배심원단과 동구민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사회봉사 ▲문예·체육 ▲지역경제 ▲주민자치 등 4개 부문에서 결정됐다.사회봉사 부문 수상자는 김대영 동구새마을회장이다. 김 회장은 재난지역 구호·복구 활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