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은 2025사업연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4일 공시했다.코오롱의 2025년 매출액은 5조8510억9857만100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5조9200억1066만1000원 대비 1.2%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638억205만400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 920억799만4000원에서 흑자전환했다.당기순이익은 3443억629만8000원 당기순손실로 적자전환했다. 회사는 전환사채 파생상품평가손실 증가와 국내외 경기침체에 따른 자회사이익 감소를 주요 원인으로 제시했다.재무현황을 보면
BNK경남은행 지난해 누적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훌쩍 뛰었지만 지난해 상반기 여파로 전체 실적이 줄었다.BNK금융그룹은 6일 2025년 경영실적을 공개했다. 지난해 누적 당기순이익은 8150억 원을 기록했다. 비이자 부문 이익 증가와 대손비용 감소로 전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넥스틴이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영업손실 14억6863만2768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5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670억2892만2641원으로, 2024사업연도 1137억1987만5873원 대비 41.06%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68억1162만6078원으로 전환됐으며,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이익은 384억2764만891원이었다.넥스틴은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전방산업의 설비투자 축소를 제시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5일이다.최근 재무현
방산 기업 한화시스템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3조6641억5247만5000원, 영업이익은 1235억6740만1000원, 당기순이익은 2158억5854만6000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한화시스템의 2025년 매출액은 3조6641억5247만5000원으로 2024년 2조8036억8605만8000원 대비 30.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35억6740만1000원으로 2193억4529만8000원 대비 43.7%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2158억5854만6000원으로 4453
건설 기계 전문 기업 HD건설기계는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에서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6일 공시했다.HD건설기계의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9473억원, 영업이익은 334억원, 당기순이익은 185억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19억원에서 흑자전환했다.2025년 연간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액 3조7765억원, 영업이익 1709억원, 당기순
한국토지신탁이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한 내용을 6일 공시했다.한국토지신탁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843억5977만6000원이며, 직전사업연도 매출액 2363억3780만5000원 대비 22%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208억7950만3000원으로 적자전환했다.당기순이익은 331억1829만4000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188억6038만7000원이었다.회사는 매출 감소 배경으로 업황 침체 장기화에 따른 수수료수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김천시는 장기간 계속된 경기침체로 인한 재정여건 악화로 SOC예산이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로건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도심네트워크 간선도로망 구축사업】- 달봉산 터널 건설 등 6개 사업에 56억 원 투입시는 2025년도에 '감포교'신설개통과 아포읍 대성1~2리 연결도로 개통에 이어 2026년도에는 산업단지와 교동택지를 연결하는 달봉산터널 건설사업을 하반기 중에 착공하여 2029년
예산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에서 관내 예술단체 2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을 대표하는 공연예술단체의 창작 역량을 강화해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2024년 민족음악원이 선정된 데 이어, 2026년에는 민족음악원과 극단예촌이 함께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극단예촌은 예당국제공연예술제 개최, 충남연극제 수상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지역 대표 연극단체이며, 이번 사업에서는 윤봉길 의사의 상해 임시정부 활동과 의거
가축분뇨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은 환경과 조화된 가축분뇨 처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축산업및 환경보전을 목적으로 지난 2007년 제정됐다. 하지만 당초 법률 제정 목적과 달리 규제 및 관리에 편중, 자원화 등 가축분뇨 이용 확대에 어려움이 많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따라 축산신문과 대한한돈협회, 한돈자조금
CJ프레시웨이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1000억원을 돌파한데 이어 외식업 식자재 주문 플랫폼 '마켓보로'를 인수하며 장기 수익성 확보에 나섰다.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3조4811억원, 영업이익 101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1000억원 돌파는 창사 이래 처음이다. 이같은 성과는 유통과 급식 전 부문에서 수익성 중심 모델을 강화했고,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오프라인 연계 작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 결과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실제 CJ프레시웨이의 지난해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