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국세청은 3월 17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에서 지역 여성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과 유가 급등,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기업인들에게 ‘2026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설명하고 실질적인 세정 지원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승수 청장은 본격적인 간담회에 앞서, 투명한 경영과 성실한 납세로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에 기여한 변화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 행정안전부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점검 결과 “장려”지자체 선정 청도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에서 장려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5개 시·도의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자연재해
제주지역 분만 의료 인력이 전국 평균보다 부족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임산부들이 출산을 위해 다른 지역 의료기관을 찾는 이른바 ‘원정 출산’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서영석 의원이 최근 우분투건강정책랩에 의뢰해 수행한 ‘한국의 분만인력 공백과 조산 정책의 재정립’ 연구 결과, 2024년 기준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3156명으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제주지역 분만 인력은 총 28명으로, 산부인과 전문의 27명과 조산사 1명에 그쳤다. 출생아 1000명 당 분만 인력은 8.9명으로 전국 평균
한전KDN 감사실은 감사 분야 전반에 걸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성과 경험 공유를 통한 감사 역량과 성과 고도화를 위해 한국전력기술과 ‘감사 전문성 제고와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측은 ▲감사역량 강화를 위한 인력·정보 교류 및 교차감사 확대 ▲생성형AI 기반 선진 감사기법 공유 ▲적극행정 지원 및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김문호 한전KDN 상임감사는 “공공기관 감사는 단순한 사후 점검을 넘어 잠재적 위험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조
AI 모빌리티 보안 전문기업 아우토크립트는 오토모티브 테스팅 엑스포 코리아 2026에 참가해 자동차 사이버보안 테스팅 플랫폼 ‘CSTP’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전시에서 아우토크립트는 ▲CSTP Fuzzer ▲CSTP Compliance ▲CSTP Functional Tester 등 3종 테스팅 솔루션을 공개해 차량 보안 취약점 검증과 규제 대응을 위한 통합 테스팅 기술을 시연해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아우토크립트 ‘CSTP’
‘견이불식 화중지병’이라. 보고도 먹을 수가 없으니 그림 속의 떡이나 다름없다. 눈앞에 보이는 일의 목표가 이룰 듯 이루지 못하니 안타깝기만 하다. 비록, 재물은 생겨도 얻고 모으기가 어려우니 욕심 부리지 말고 아끼는 수밖에. 흑백을 확실하게 가릴 필요는 있으나 대인관계만큼은 친절을 베푸는 것이 좋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BidLens와 연계… 계획부터 운영까지 ‘통합 AI Agent’ 체계 구축신승원 대표 “인력 감소 시대, 더 빠르게 성장하는 환경 구축 최적” 건설IT 전문기업 서벡스가 건설 업무 통합관리 플랫폼 서벡스에 현장과 본사 데이터를 자동으로 정리하고 리포트를 생성하는 건설 업무용 AI Agent ‘놀레오’를 공식 오픈하고, 기존 BidLens AI Agent와의 연계를 통해 건설 업무 자동화 범위 확대에 나섰다.‘놀레오’는 서벡스에 축적되는 현장 및 본사 데이터를
우주항공청이 'K-우주항공' 시대를 선도할 유망 기업 육성을 위해 올해 9월까지 2000억 원 규모의 '뉴스페이스 펀드'를 조성한다.우주항공청은 23일 전문 운용사 선정을 위한 '모태펀드 2026년 2차 정시 출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조성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상세 내용은 한국벤처투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번 펀드는 우주항공청이 1000억 원을 출자하고 민간 및 해외 투자자 자금을 매칭해 총 2000억 원 규모로 마련된다. 투자 대상은 우주산업
경북 영덕 풍력발전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기관장은 직접 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며 신속한 사고 수습과 원인 규명 지원을 강조했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23일 경북 영덕군 풍력발전단지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와 관련해 즉시 현장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남화영 사장은 사고 발생 직후 현장으로 이동해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지시했다.남 사장은 “이번 사고는 풍력 설비 유지보수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정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