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록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3대 가족이 함께하는 화담숲 초청 행사를 연다. 자연 속에서 세대가 어우러져 대화를 나누는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28일 LG상록재단에 따르면, 다음달 11일 ‘3대가 함께 걷는 화담숲길’을 주제로 가족 초청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화담숲의 명칭이 고 구본무 회장의 아호인 ‘화담’에서 비롯된 점에 착안해, 자연 속에서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화담숲은 전 구간을 완만한 경사의 무장애 데크길로 조성한 공간이라는 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