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청주시는 상당구 어린이회관 본관 내 기후변화체험관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3일 재개관식을 개최했다.기후변화체험관에서 진행된 행사에
청주시 청주랜드관리사업소는 어린이회관 본관 내 기후변화체험관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오는 3월 4일 재개관한다.2014년 첫 문을 연 기후변화체험관은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대응 필요성을 알리는 교육 공간으로 역할을 했다. 그러나 전시시설과 체험 콘텐츠 노후화로 관람객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지난해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탄소중립체험관 개선사업으로 총 24억원을 투입해, 기존 체험관의 기본 틀은 유지하면서 노후 전시물과
충북 청주시 어린이회관 기후변화체험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4일 재개장한다.시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노후 전시물 정비와 실감형·놀이형·체험형 콘텐츠 강화, 작은도서관 조성 등을 추진했다.사업비로는 국비 12억원 등 24억원이 투입됐다.정식 운영은 4일부터 시작된다. 단체 관람은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으로 사전 신청하고 일반 관람은 당일 방문하면 된다.이범석 청주시장은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한 어린이와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참여형 교육공간으로서의 가치를 강화했다”고 말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lhm043@cct
충북 청주시는 리모델링을 마친 청주랜드 기후변화체험관을 다음달 3일 재개관한다.시는 노후 전시물을 정비하고, 미디어아트실과 같이 직접 보고 만지는 체험 기능을 강화했다.일반 관람객은 별도 예약 없이 당일 방문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단체 관람객의 전시 관람 및 해설 프로그램은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2014년 문을 연 기후변화체험관은 시설 노후화로 관람객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는 데 한계가 있었다”며 “리모델링한 이곳을 기후 위기 심각성과 대응 필요성을 알리는 교육 공간으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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