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틸러스는 21일 올 시즌 선수단 유니폼에 새겨질 등번호를 발표했다.주장 전민광·신광훈·기성용 등 16명은 지난 시즌과 동일한 번호를 달게 된다.또 공격수 조르지와 안재준·조상혁은 달라진 번호로 팬들과 만난다.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 선수단 배번을 공개했다.포항스틸러스는 이번 시즌 선수단 유니폼에 새겨질 등번호를 발표했다. 주장 전민광, 신광훈, 기성용 등 16명이 지난 시즌과 동일한 번호를 선택했다. 신규 영입 선수 14명과 기존 선수 10명은 새로운 번호로 새 시즌을 맞이한다.공격수 조르지와 안재준, 조상혁은 달라진 번호로 팬들과 만난다. 조르지는 변화를 위해 포항 입단 당시 ACL에서 썼던 25번으로 변경했고, 안재준과 조상혁은 학창 시절 좋은 기억이 있던 9번과 18번을 택했다. 지난해 군 복무를 마치고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 선수단 배번을 확정, 공개했다.포항스틸러스는 이번 시즌 선수단 유니폼에 새겨질 등번호를 발표했다. 주장 전민광, 신광훈, 기성용 등 16명이 지난 시즌과 동일한 번호를 선택했다. 신규 영입 선수 14명과 기존 선수 10명은 새로운 번호로 새 시즌을 맞이한다.공격수 조르지와 안재준, 조상혁은 달라진 번호로 팬들과 만난다. 조르지는 변화를 위해 포항 입단 당시 ACL에서 썼던 25번으로 변경했고, 안재준과 조상혁은 학창 시절 좋은 기억이 있던 9번과 18번을 택했다. 지난해 군 복무를
포항스틸러스가 오베르단이 떠난 포항의 중원을 기성용에게 맡겼다. 지난 시즌 기성용과 함께 포항의 미드필드를 맡았던 오베르단이 전북현대로 떠나면서 올 시즌은 기성용의 어깨가 더욱 무거워졌다. 사실 그의 발 끝에 달렸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박태하 감독은 올 시즌 미드필드 진용을 새롭게 조각을 해야 한다. 기성용을 필두로 일본에서 데려온 미드필더 니시야 켄토를 기성용과 호흡을 맞추게 한다. 기성용은 여전히 날카로운 킥과 베테랑다운 노련함을 갖추고 있어 포항 공격의 시발점이 기성용의 발끝에서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체력이다.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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