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전문 기업 핑거는 2월 6일 공시를 통해 신한은행과 O2O 플랫폼 전담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87억7301만6673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716억647만9579원의 12.25%에 해당한다.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14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로, 대한민국 내에서 자체생산 및 외주생산 방식으로 판매ㆍ공급된다. 대금은 월 단위로 매 1개월 경과 후 청구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지급되며, 당사자 간 합의에 따라 청구일로부터 60일까지 연장 가능하다.신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