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부교육지원청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스승과 제자의 특별한 응원, 최고의 순간’을 운영했다. 특히 참가자 만족도가 98.7%를 기록하는 등 높은 성과를 거뒀다. 이 프로그램은 동부 지역 중학교 9개교 34개 희망교실, 교사와 학생 258명이 함께 축구·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사제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운영 결과, 2차 야구 경기 관람 프로그램의 동부교육지원청 참가자 만족도는 긍정 응답률 98.7%를 기록했으며, ‘매우 만족’ 응답은 89.9%로 나타났다. 또 전체 참가자를 대상으로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