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세무사 등의 과장·오인광고로 인한 납세자의 피해를 예방하고, 진실하게 광고하는 선량한 세무사를 보호하기 위해 '세무사 등에게 금지되는 광고에 관한 규정'을 마련해 20일부터 행정예고를 진행한다.세무사 등은 세무사, 세무법인, 외국세무자문사, 외국세무법인, 개인 또는 법인 외국세무자문사무소 및 법 제20조의2에 따라 세무대리업무를 등록한 변호사·공인회계사를 말한다.이번 고시는 작년 12월 제정된 '세무사법' 제12조의7에 따라 세무대리 서비스를 의뢰하고자 하는 납세자에게 피해를 입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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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생활권, 반도체 수혜 ‘북오산자이 드포레’ 아파트,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경기 남부권역을 중심으로 거대한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확장되면서 배후 주거지에 대한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오산시 일대는 인접한 화성 동탄신도시의 대규모 인프라를 직접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지리적 강점에 힘입어 신흥 주거 단지로 급부상 중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 '북오산자이 드포레'가 일부 미계약 물량에 대한 선착순 공급 일정을 진행하고 있어 지역 내외 실수요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 단지는 오산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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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실적 글로벌 경쟁력서 갈렸다…삼성바이오·셀트리온 '쌍끌이', 제일·삼아 '역성장'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외형 성장과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한 가운데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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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주말 한강을 즐기는 새로운 여가 콘텐츠로 자리 잡아
한강버스가 정식 운항을 시작한 지 11개월 만에 누적 탑승객 50만명을 넘어섰다. 14일 서울시는 지난해 9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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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공산후조리원 새 수탁기관 선정... 9월부터 운영 시작
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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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울산 공공주택 6671가구 공급
올해 들어 울산에서 아파트 매매·전셋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울산시가 오는 2030년까지 공공주택 6671가구를 공급하는 등의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최근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상승세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주거안정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공급회복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단기적인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세 가지 핵심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청년·신혼부부·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한다. 울산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해 오는 2030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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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중곡역 인근 도심공공주택 복합지구 지정
서울 광진구는 중곡역 인근에서 추진 중인 중곡동 29번지 일대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2026년 7월 24일자로 중곡동 29-5번지 일대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고시함에 따라 고품격 주거공급과 기반시설 정비를 아우르는 고밀 복합개발이 본격화된다고 밝혔다.‘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심 내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공공이 주도하는 사업이다. 민간 정비사업에 비해 용적률·높이·공공기여 등의 규제가 완화돼 보다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중곡동 2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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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찾은 외국인 상반기 70만명 돌파…전년대비 19% 증가
경주를 찾은 외국인 방문객이 올해 상반기에만 7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가까이 늘면서 경주가 이른바 ‘APEC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주시는 한국관광데이터랩을 분석한 결과,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경주를 방문한 외국인이 70만 7,197명으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지난해 같은 기간 59만 4,502명보다 11만 2,695명 늘어 19.0% 증가했다. 지난해 APEC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높아진 경주의 국제적 인지도와 관심이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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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막대인형극 운영
경북 영천시는 관내 어린이들의 알레르기질환 예방 및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8월 18일부터 10월 6일까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12개소 원아를 대상으로 “아토피는 물렀거라” 라는 주제의 막대인형극을 운영한다.이번 인형극은 별초롱 시니어 연구회 회원들이 대상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막대인형극을 통해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특히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식품에 ㅁ대한 주의 사항과 올바른 음식 선택 방법,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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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조기발견 기업 제주 온다…제주도, 브레디스헬스케어와 투자협약
혈액 바이오마커 분석을 통해 치매 관련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는 기술을 가진 기업이 제주에 자리를 잡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 오후 도청 백록홀에서 초고감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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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훈 의장, 늘봄·돌봄 운영 현장 점검..학부모 학교 관계자 의견 청취
송영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20일 동홍초등학교를 방문해 돌봄늘봄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도의회는 밝혔다.이날 송영훈 의장은 늘봄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