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장 선거조길형 현 시장이 3선 연임 제한에 걸려 `무주공산'이 된 자리를 노리는 후보들이 앞다퉈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무려 11명이 자천타천 거론되고 있으며, 당내 경선을 누가 통과하느냐가 최대 관심사다.더불어민주당은 곽명환 충주시의회 부의장, 김경욱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노승일 현 충주지역위원장, 맹정섭 전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초빙교수, 박지우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 우건도 전 충주시장, 이태성 충북대대학원 겸임교수 등 7명이 충주의 정치 세대
한국철도공단이 추진하는 충북선철도 고속화사업 충주 도심구간 건설방식을 놓고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충주교각철도철회범시민행동추진위원회 남중웅 집행위원장은 12일 충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책임을 져야 할 위치에 있는 사람이 시민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것은 정상적 민주정치의 모습이 아니다”라며 곽명환 충주시의원의 발언을 비난했다.곽 시의원은 앞서 지난 6일 “일부에서 주장하는 대안노선으로 인한 막대한 공사비는 충주시가 부담해야 하고, 이러한 노선 변경 요구는 특정인들의 이기주의”라고 주장했다. 그는 노선과
충북선고속화사업 충주 도심 통과 구간을 지하화할 경우 충주시가 4500억원 이상을 부담해야 하고, 노선을 변경할 경우 피해를 보는 주민들도 3배 이상 늘어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충북 충주시의회 곽명환 의원은 6일 충주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일각에서 충북선철도 고속화 사업의 도심 구간 지하화와 대안 노선 검토를 요구하고 있는데, 이같은 논의에 앞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사실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곽 의원은 “현재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에 따른 충북선 고속화 사업(제3공구, 봉방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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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최근 툰드라 산불, '지난 3,000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심각’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최근 툰드라 산불, '지난 3,000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심각’ 최근 학술지 '바이오지오사이언스'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알래스카 북부 경사면의 산불 활동은 지난 3,000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지난 세기 동안 가장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이 연구는 독일, 폴란드, 영국, 루마니아 연구진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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