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이 김선달도 아니고….수원시가 발주한 하천 준설공사 현장에서 나온 사토가 외부 골재상으로 불법 반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하천 준설토 재활용을 통해 예산 절감 기조를 세운 시는 반출 사실을 인지했음에도 현장 확인조차 외면했다.
수원시가 발주한 황구지천 준설공사 현장에서 나온 사토가 외부 골재업체로 불법 반출된 가운데, 시공사가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8월 11일 자 6면 수원 하천 준설토 어디로…골재상에 줄줄이 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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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면서 굴착기 버킷에 맞은 노동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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