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심장부, 백두대간의 정기를 품은 영주시와 봉화군이 오는 2027년 개최될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공동유치에 성공했다. 지난 22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경상북도체육회 이사회 심의 결과, 참석 이사 50명 중 30여 명의 찬성표를 얻어 영주·봉화 공동 유치가 최종 결정됐다. 이로써 지난 6월 공동개최 유치 신청서를
안동시는 1월 16일 시청 청백실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공개행사 및 성화봉송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경북 최초의 공동개최인만큼, 이번 보고회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국․과장 등 시 관계 공무원과 경상북도, 예천군, 도․시․군 체육회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보고회에서는 개회식을 비롯한 공개행사의 주요 연출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했으며,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마련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도민체전은 기존과
안동시는 16일 시청 청백실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공개행사 및 성화봉송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경북 최초의 공동개최인만큼, 이번 보고회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국·과장 등 시 관계 공무원과 경상북도, 예천군, 도·시·군 체육회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보고회에서는 개회식을 비롯한 공개행사의 주요 연출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했으며,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마련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도민체전은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경북의 심장부, 백두대간의 정기를 품은 봉화군과 영주시가 오는 2027년 개최될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공동유치에 성공했다.12월 22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경상북도체육회 이사회 심의 결과, 참석 이사 50명 중 30여 명의 찬성표를 얻어 봉화·영주 공동 유치가 최종 결정되었다. 이로써 지난 6월 공동개최 유치 신청서를 제출한 이후 적극적인 유치활동의 결실을 보게되었다.경북도민체육대회는 30개 종목에 경북 22개 시·군 선수단 1만 1천여 명을 포함해 임원 및 관람객 등 총 3만여 명이 참가하는
예천군이 오는 4월 열리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 모집에 나섰다.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참여할 자원봉사자 3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예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안동시가 ‘보는 체전’을 넘어 ‘함께 즐기는 문화체전’을 표방하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안동시는 16일 시청 청백실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공개행사 및 성화봉송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개회식과 부대행사 전반에 대한 연출 방향을 공유했다. 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막이 7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경북 예천군이 대회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예천군은 경기장 운영과 시설 정비, 안전 관리 전반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며 대회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다.예천군은 올해 초 도민체전 전담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종목별 경기 운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예천군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함께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모집 인원은 300명으로, 종목별 경기장 종합안내소 운영을 포함해 대회 진행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자원봉사자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모집 기간은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총 3주간이며, 지원 방법은 네이버폼 작성,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제출,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선발된 자원봉
경북 최대 체육행사인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예천군과 안동시에서 공동 개최된다. 대회에는 도내 22개 시·군에서 30개 종목에 선수단 1만2000여 명이 참가하며, 관람객을 포함하면 최대 3만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예천군은 2025년 초 도민체전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대회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지난해 4월 기본계획 공유를 시작으로 부서별 추진 상황 점검과 관계기관 협의를 이어왔으며, 12월에는 D-100일 보고회를 통해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대회 상징물과 디자인 매뉴얼 개발을
안동시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2026년도 안동시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부서별 중점 추진 과제를 종합적으로 공유하고,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대형산불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 재난 대응 과제와 함께,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추진 현황도 점검했다.보고회에서는 산불 이재민 지원과 복구 사업의 조속한 마무리 방안, 2026년 경북도민체육대회 준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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