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영종구는 올해 8월부터 AI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의 건강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노쇠 예방까지 돕는 ‘어르신 건강백세센터’를 영종구보건소 2층에 설치·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어르신 건강백세센터’는 건강검사와 한의약 상담, 노쇠 예방 프로그램, AI·IoT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가정·경로당 방문 관리 등을 연계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통합 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이곳에서는 센터 개소를 기념해 스마트기기와 모바일 앱을 활용해 어르신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