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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상반기 농촌일손돕기 발대식 개최

청도군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4월 23일 운문면 방지리 산딸기 농장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농가의 산딸기 전정 및 수확 작업을 도우며 2026년 상반기 농촌일손돕기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농가에서 일손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시기에 적기 영농 지원을 펼치고, 현장 중심의 실...
청도군은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산후조리비를 기존 산모 1인당에서 출생아 1인당으로 산후조리비를 확대하여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산후조리비 조례 개정을 통하여 쌍생아 이상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저출산 극복에도 기여하기 위함이다. 지난해부터 청도군에서 시행중인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지역 산모들의
영주시는 18일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홀에서 ‘2026년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아동권리교육’을 개최했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유엔아동권리협약 4대 기본권 중 하나인 참여권을 보장하고, 아동 관련 정책에 아동의 의견을 반영하여 아동 권리를 증진하기 위해 운영되는 아동참여기구로, 영주시는 2017년부터 이를 운영해 오고 있다.
영주시는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이 오는 4월 24일 오후 3시와 7시, 25일 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기존 ‘금성대군’이 지닌 선비정신과 충절의 메시지를 계승하면서도 한층 확장된 서사와 감정선을 통해 관객과의 공감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최근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소방용품 구매를 강매하거나 특정 업체와의 계약을 유도하는 범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 2월 3일부터 4월 15일까지 약 두 달간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사례는 전국적으로 총 34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사칭범들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영주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어린이집, 국가유산, 숙박시설, 의료기관, 저수지 등
영주시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4월 20일부터 5월 12일까지 아지청소년야영장에서 무빙 플레이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빙 플레이버스’는 다양한 놀이 콘텐츠로 현장을 찾아가는 이동형 놀이체험 프로그램으로, 아동의 창의성과 사회성 발달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자유놀이, 미술, 음악, 메이커 활동, 팝업 놀이터 등
춘천·양구 농업인 접근성 개선지역 농업·농촌 서비스 강화 기대 한국농어촌공사 춘천·양구지부가 2일 문을 열었다. 이번 지부 개소는 그동안 홍천까지 이동해야 했던 춘천·양구 지역 농업인의 농지 관련 업무와 유지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현장 대응과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 확대 조치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홍천·춘천지사는 사업비 규모와 역할 확대에 따라 지사 조직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고, 대내외 의견 수렴과 본사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1일 춘천양구지부를 공식 직제로 신설했다.이번에 개소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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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아침 기온 낮아 쌀쌀, 전국에 황사
자료제공 : 기상청 날씨누리  © 뉴스다임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많아지겠고, 제주도는 구름많겠다. 내일은 전국이 구름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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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축협, 우량 암송아지 분양행사 개최…지역 한우 개량기반 다진다
경남 김해축협이 지난 21일 조합 가축시장에서 우량 암송아지 분양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수 유전형질을 갖춘 암송아지를 지역 농가에 공급해 번식 기반을 넓히고, 개량 성과를 생산 현장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첫 분양 이후 올해로 7회째를 맞은 김해축협 암송아지 분양행사는 4년간 조합원 농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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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황희 의원 예방 '수의사 군복무 합리화' 논의
왼쪽부터 우연철 회장, 황희 의원, 황정연 서울특별시수의사회장.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은 지난 17일 ‘군인사법’‧’병역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 발의한 황희 의원을 예방, 수의사의 군 복무 합리화 방안을 논의했다. 황희 의원이 최근 대표 발의한 ‘군인사법’ 개정안에서는 수의장교 등 단기 복무장교 의무복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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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쌍생아 출산가정에 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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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TIGER 200 IT 순자산 1조 돌파... "AI 인프라 전반 투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200 IT ETF'가 순자산 1조원을 돌파했다. 반도체 중심 투자에서 범위를 확대해 AI 인프라 수혜가 예상되는 국내 IT밸류체인 전반에 분산투자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미래에셋잔산운용은 27일 해당 ETF의 순자산이 지난 25일 종가 기준으로 1조133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연초 이후은 89.86%를 달성했다. TIGER 200 IT ETF는 코스피 200 구성 종목 중 IT섹터에 속한 15개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SK하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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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는 파업을 기다리지 않는다" … 삼성바이오 초비상
"세포는 파업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숨이 끊긴 배양액을 갖고 대체 무엇을 정제하고 무엇을 충전한단 말인가"삼성바이오로직스 직원의 한탄이다.법원이 배양 공정에 대한 파업을 허용하면서 당장 3~4일 뒤면 그토록 우려했던 리스크가 현실이 된다.비록 최종 정제·충전 공정은 제한됐다지만, 사실상 전체가 흔들릴 수밖에 없다.전체 3900여 조합원 중 최종 단계에 투입될 인원은 400여명 남짓. 배양단계에서 이미 데드라인을 넘긴 세포들이 썩어가면 이후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바이오의약품은 일반 제조업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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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CET1 13.4% 전망"… 하나금융 '환율' 부담 던다
하나금융지주가 1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냈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동반 성장한 데다 대손 비용이 줄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3월말 기준 자기자본비율이 소폭 감속했으나 2분기부터 다시 목표 수준 선에서 관리될 것이란 전망이다.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지난 1분기 당기순이익으로 1조2100억원을 시현하며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112.5% 늘어난 수치다. 이자 이익과 비이자 이익이 고르게 성장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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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인천광역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 확정 고시
34분전
인천시가 27일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을 확정 고시했다.‘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법정계획인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은 10년 단위로 수립하고 5년마다 검토해 필요하면 변경한다.시는 정비사업의 실행력을 확보하고 정비계획 수립 및 운영에 관한 행정 기준을 현행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변경했다고 밝혔다.주요 변경 내용은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기준 완화 ▲주민 동의율 요건 완화 ▲용적률 상향 ▲용도지역 상향 공공기여 기준 개정 ▲노후과밀단지의 현황용적률 인정 ▲허용용적률·상한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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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4장 중 1장 진보당에 주면, 거대 양당 독식정치 견제"
진보당이 여성 노동자와 감귤농가 농민을 비례대표 후보로 선출하고, 거대양당 독식정치 견제를 위해 이번 지방선거 투표용지 4장 중에 3장은 지시하는 후보에게, 나머지 비례대표 투표용지 1장은 진보당에 투표해 줄 것을 호소하고 나섰다.진보당 제주도당은 27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3당 진보당에 한 표를 달라"며 "그 한표가 제주 정치를 바꾼다"며 지지를 호소했다.이날 기자회견에는 진보당 김명호 제주도지사 후보와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선거 고민정 후보 및 임수필 후보, 지역구 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이도2동을 송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