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가 ‘플랫폼세무사회’의 본격 오픈에 맞춰 그 핵심 기능을 안내하는 회원교육을 오는 6일부터 전국 7개 지방세무사회별로 실시한다.플랫폼세무사회는 2023년 당선된 구재이 회장의 공약으로 추진돼 2년 반 동안 20억 원을 들여 구축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이다.사무소 운영과 수임업체 관리에 필요한 업무관리 기능, 각종 신고⋅증빙 업무를 지원하는 자료조회 기능, 고부가가치 직무서비스를 뒷받침하는 컨설팅보고서 기능, 최신 법령⋅예규⋅판례를 기반으로 한 AI세무사 기능, 비대면 계약 체결을 지원하는 전자계약 기능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