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의 24시간 소각률이 5223.98% 급등하며 4억1219만21개 토큰이 영구 소각됐다.2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같은 기간 시바이누 가격은 하루 기준 27.14% 올랐고, 장중 상승폭은 최대 36%에 달했다.이번 급증으로 주간 지표도 크게 바뀌었다. 최근 7일간 시바이누 소각률은 816.02% 상승했고, 유통량에서 빠진 물량은 4억5751만1537개로 집계됐다. 최근 24시간 소각량이 주간 전체 소각량에 육박하면서 단기 수급 심리를 자극한 셈이다.소각은 이후에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