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레디코리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 500만원 전액을 화재 피해자 지원사업인 ‘119원의 기적’에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119원의 기적’은 인천소방공무원의 자발적 모금에서 시작해 현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운영하고 있다.이번 기부는 현장에서 가장 먼저 위험에 맞서는 소방관들의 헌신에 공감하고 연대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항만공사는 재난 대응 기관으로서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로 받은 포상금을 다시 재난 현장을 지키는 이들을
인천항만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레디코리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받은 포상금 500만 원 전액을 화재 피해자 지원사업인 ‘119원의 기적*’에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119원의 기적’은 인천소방공무원의 자발적 모금에서 시작하여, 현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운영하고 있다.이번 기부는 현장에서 가장 먼저 위험에 맞서는 소방관들의 헌신에 공감하고 연대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항만공사는 재난 대응 기관으로서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이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음악, 패션, 예술 전반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 지드래곤과 협업해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모델은 전 세계 188대 한정, 그중 한국에는 100대만 출시하는 한정판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은 뱅앤올룹슨 100주년을 기념하는 협업 시리즈 중 하나로, 하이엔드 사운드와 예술
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 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지원하며 친환경 축산 기반 조성에 나서고 있다. 가축분 부숙도 검사는 가축분뇨 퇴비의 부숙 상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농경지 살포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악취 발생과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다.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
AI 법ᐧ규제ᐧ정책 플랫폼 기업 코딧 부설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은 9일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정책: 예방 효과 중심 국가예방접종사업 개편 방안」 이슈페이퍼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슈페이퍼는 한국의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고령층 인플루엔자에 따른 중증·입원·사망 부담이 확대되는 상황
신순식 전 전남체신청장이 9일 "30년 국정 경험의 검증된 실력으로 고흥의 대전환을 이끌겠다"며 고흥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 전 청장은 이날 고흥문화회관 송순섭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1세라는 젊은 나이에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래, 30여 년간 국무조정실과 정보통신부 등 국가의 핵심 기관에서 대한민국 정책을 설계하고 실행해 왔다"고 자신을 소
영주시는 지난 6일, 영주YMCA 성인문해학교에서 ‘성인문해교육 학력인정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배움의 열정을 꽃피운 어르신 21명에게 감동의 졸업장을 전달했다. 이번 수여식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해 온 어르신들의 성과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초등과정 9명과 중학과정 12명의 졸업생을 비롯해 가족, 재학생, 관계자
봉화군은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봉성면 창평리에 조성된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A동에 입주한 청년농업인 3명이 쪽파 종구파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6일 쪽파 파종행사에는 박현국 군수와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임대형 스마트팜 A동 2구역 0.5ha의 면적에 종구 400kg을 파종했다. 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A동은 4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