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상공인연합회는 ‘풍수해·화재보험 무료 가입’ 및 ‘희망클린’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제주소상공인연합회는 태풍, 호우 등 기후 피해가 잦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풍수해 및 화재보험 무료 가입’을 지원한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풍수해 지원에 더해, 이번 하반기부터는 화재보험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대폭 완화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지하 또는 1층 매장 운영 소상공인, 전통시장 내 점포로, 풍수해보험은 시설.집기 3천만 원, 재고자산 2천만 원 한도 내 실손 보상된다.화재보험은 시설 2천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