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에스에너지의 사실상 지배주주 홍문교 상무이사가 주식 소유를 늘렸다. 2026년 2월 9일 공시에 따르면, 홍문교 상무이사는 에스에너지의 주식 소유를 26만65주 증가시켰다. 이는 2026년 2월 4일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신주인수권증서 배정으로 인한 결과다.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6월 23일에 홍문교 상무이사는 에스에너지의 특정증권등 40만9465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는 1.79%의 지분율이었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2월 6일에는 특정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