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건설기계가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야심찬 도전에 나섰다. 기존에 수출비중이 높은 북미와 유럽, 일본 등에 안주하지 않고, 중동,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 신흥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맞춤형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국제정세가 요동치고 있지만 기회는 있다. 전쟁으로 혼란스러운 격동의 시대를 맞았음에도 한편에서는 복구와 재건, 인프라개발을 위한 건설장비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변화의 시기, 사원으로 입사해 사장에 오른 입지전적 인물 문재영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회장을 만나 대한민국 건설기계산업의 나아갈 방향을 들어 봤다.- 대한민국 건설기계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