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보건소는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약 바로알기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올바른 의약품 사용과 규칙적인 복약 습관 형성으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을 예방하고 만성질환의 체계적인 관리를 지원한다는 취지다.교육은 이달부터 8월까지 만성질환자와 지역주민 140명을 대상으로 한빛복지관, 음성군보건소, 음성군노인복지관에서 3회 운영된다.지난 15일 한빛복지관에서 열린 첫 교육에서는 충북약사회 소속 전문 약사를 초빙해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주요 만성질환 약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