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초등 5학년부터 중 3학년 학생·학부모 60여 명을 대상으로
동두천소방서는 16일 관내 한빛누리고등학교 한국119청소년단 학생 대상으로 ‘미래소방관 진로 체험’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한국119청소년단원과 지도교사 등 52명이 참석했으며, 학생들은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통해 소방안전의 중요성과 화재 예방의 필요성을 배우고,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견학은 ▲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체험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119종합상황실 방문 ▲경기북부119특수대응단 구조장비 체험
교육은 배움 이전에 안전해야 한다. 학생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어야 교사는 교육에 전념할 수 있고 학부모도 학교를 신뢰할 수 있다.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충북교육 2기의 핵심 가치 가운데 하나인 ‘안심’을 바탕으로 학교 안전부터 학생 건강과 교육복지, 교육활동 보호까지 아우르는 촘촘한 학생 성장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학교 안전을 총괄하는 안전국 신설, 학생건강증진센터 건립, 난독증·경계선지능·ADHD 학생 맞춤형 지원 확대, 난치병 학생 치료비 지원 확대 등을 담은 ‘K-안심학교’와 ‘모두를 위한 교육의 희망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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