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이 농촌진흥청과 추진 중인 스마트농업 협력에서 AI 기반 영농지원과 정밀농업 기술 고도화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양측은 지난해 5월 '스마트농업 협력 협의체'를 출범하고, 데이터, 정밀농업, 그린바이오 및 스마트팜, 현장 확산 등 4개 분과에서 총 18개 협력 과제를 추진해 왔다.대동은 데이터 분과에서 농진청의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 API를 활용한 'AI 재해경보 서비스'를 개발했다. 지난해 8월 대동 커넥트 앱에 도입한 이 서비스는 민간 최초 상용화된 AI 기반 농업 재해 예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