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교통공단이 ‘도로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공단과 함께 할 역량 있는 인재를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으로 공개 채용한다.채용규모는 총 117명으로 신입직 85명과 경력직 32명이다. 사회적 책임경영과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이전지역·장애인·국가유공자 등으로 구분해 모집한다.접수는 오는 27일부터 5월 4일까지 가능하며, 지원 희망자는 공단 채용 누리집을 통해 기간 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5월 15일, 필기시험은 5월 23일, 면접시험은
영주시는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이 오는 4월 24일 오후 3시와 7시, 25일 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기존 ‘금성대군’이 지닌 선비정신과 충절의 메시지를 계승하면서도 한층 확장된 서사와 감정선을 통해 관객과의 공감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대전관광공사가 오는 30일까지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스포츠도 과학도 대전에서 즐겨요’ 프로모션을 운영한다.이번 프로모션은 대전에서 열리는 프로스포츠 홈경기 열기에 맞춰 관광객이 대전에 머무르며 다양한 행사·축제와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할인 혜택으로는 ‘여기어때’ 앱에서 7만원 이상 숙박 상품 예약 시 2만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쿠폰 발급 기간은 30일까지며, 예약 및 체크인은 5월 16일까지 가능하다.지난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숙박 할인 프로모션에서는 대전 지역 숙
영주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어린이집, 국가유산, 숙박시설, 의료기관, 저수지 등
청도군은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산후조리비를 기존 산모 1인당에서 출생아 1인당으로 산후조리비를 확대하여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산후조리비 조례 개정을 통하여 쌍생아 이상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저출산 극복에도 기여하기 위함이다. 지난해부터 청도군에서 시행중인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지역 산모들의
술에 취해 여자 화장실에 들어간 한 경찰관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서귀포경찰서는 ㄱ 경감을 성폭력범죄의 처벌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지난 20일 밤 11시쯤, 서귀포시 한 식당에서 "한 남성이 여자화장실에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경찰은 여자 화장실에 있던 ㄱ 경감을 붙잡았다.당시 ㄱ 경감은 식당에서 동료들과 술자리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ㄱ 경감을 대기발령 조치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
국민의힘이 김용 민주연구원 전 부원장의 공천설을 두고 공세에 나섰다.특히 장동혁 대표는 '대장동 범죄자' 등의 표현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과 엮어가며 김용 전 부원장의 공천을 저격했다.나경원 의원도 민주당이 '징역 5년의 김용'을 공천하는 것은 "국민을 물로 보는 것"이라며 공세에 가담했다.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용 전 부원장은 6월 국회의원 재보선 출마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고 60명이 넘는 민주당 국회의원이 김 전 부원장의 공천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며 당 지도부를 압박하고 있다.김용 전 부원장이 공천이
위성곤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후보로 확정됨에 따라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위 의원이 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되면서 국회의원 직을 사퇴해야 되기 때문이다.필자가 하고 싶은 말은 위 의원이 6·3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로 뽑힌다는 말이 아니다.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나 군소정당 후보들도 제주도지사로서 역량과 자질이 충분하다.다만, 위 의원이 이번 6·3 지방선거 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결정되면서 현행법상 국회의원 직을 사퇴해야 때문에 제주도지사 선거
부산시와 부산도시공사가 영도구 대평·남항동 주민을 대상으로 한 '영도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주민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은 영도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지역 주민이 생활권 현안을 직접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기획·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27일 밝혔다.영도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은 '근대조선산업의 1번지, 대평동 해양산업의 혁신기지로 전환하다'를 사업명으로 2019년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다. 이번 주민공모는 대평·남항동 지역 특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