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민 선수가 전국 무대에서 또다시 두각을 나타냈다. 송 선수는 지난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전남 무안 C.C에서 열린 제20회 전라남도지사배 전국 중·고등학생골프대회 with Mizuno Dream Cup에서 여자부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골프의 차세대 주자로서 거듭 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송지민은 1라운드 70타, 2라운드 69타를 기록, 흔들림 없는 경기 운영과 뛰어난 집중력을 앞세워 정상에 올랐다. 송 는 올해 들어 각종 대회에서 연이어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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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인턴 지원사업,‘일경험’성과 톡톡
대전시는 청년인턴 지원사업이 사회 초년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해 안정적인 정규직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최근 고용시장의 경향이 ▲경력직 채용 선호 ▲ 인턴을 위한 경력 필요 ▲실무 유경험자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일경험’제공과 정규직 전환을 통한‘조기 취업’을 목표로 한다. 청년과 기업을 매칭해 3개월간 인턴을 운영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한다. 인턴 기간에는 청년에게 월 200만 원의 인건비와 5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며, 사업 수행은 대전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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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정부 추진 차세대 피지컬 AI 사업 주관기관 선정
경남대학교가 정부에서 추진하는 차세대 피지컬 AI 핵심기술 실증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지난 22일 피지컬 AI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한 ‘2025년 피지컬 AI 핵심기술 실증’ 사업 선정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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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과 음모 서서히 짙어지는 탐욕을 담은 영화"서부리 사나이" 오는 9월 개봉
씨돼지 한 마리의 죽음으로 드러난, 권력과 탐욕이 지배한 시골 마을의 민낯을 그린 농촌 정치 스릴러 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영화 는 1998년 경북 안동의 작은 시골 마을 서부리에 전염병처럼 퍼지기 시작한 ‘권력 전쟁’을 다룬다. 마을의 생계가 달린 씨돼지를 손에 쥐고 권력의 정점에 군림하던 ‘돼지할매’. 그러나 유일한 씨돼지가 실종된 순간, 권력의 균형은 조금씩 무너진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주민들이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며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나서자, 평온했던 시골 마을은 순식간에 음모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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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 개막… EBS1 1TV 개막방송 진행
EBS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가 8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최된다. 25일 첫 문을 여는 EIDF2025는 개막 당일 일산 EBS사옥에서 개막식을, EBS 1TV 개막방송을 통해 영화제를 시작한다.더 많은 대중들에게 다가가는 EIDF2025의 개막식과 개막방송EIDF2025의 개막방송은 밤 9시 55분에 EBS 1TV에서 방영된다. 개막방송에서는 EIDF2025의 개요와 함께 섹션별 35개국 62편의 상영작과 개괄적인 행사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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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가족센터, 다문화가정 자녀 대상 ‘진로설계 토요 특강’ 개최
울산남구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자기 표현의 기회를 제공하는 여름방학 특강을 마련했다.울산남구가족센터는 23일 야음장생포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다문화가정 자녀 25명을 대상으로 ‘Dream Start : 직업 체험 여행’ 금속공예사 프로그램과 ‘맘쑥! 꿈쑥!’ 집단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토요 특강은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진로 설계와 정서적 성장을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참가 청소년들은 ‘금속공예사’ 직업 체험 활동을 통해 은점토로 자신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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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낮 최고기온 대구·포항 35도… 8월 끝물에도 '불볕더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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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대구·경북 지역은 찜통더위가 이어질 예정이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21도, 문경 23도, 안동·김천 24도, 대구 25도, 포항 26도로 기록됐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35도, 포항 35도, 김천 36도, 안동 34도 등으로 전날과 비슷한 날씨를 보일 예정이다.일본 남쪽 해상에 자리 잡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구름이 많을 예정이며, 김천 등 경북 서부 일부 지역은 오후쯤 소나기가 잠시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대구와 구미, 경산, 성주, 칠곡, 안동, 영천, 의성, 영덕, 포항, 경주, 울진 평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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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의 어둠을 뚫고 빛의 혁명이 남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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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2024년 12월 3일부터 2025년 6월 대선 즈음까지의 국면과 현장에 직접 밀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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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익의 노포기행] 기본에 충실한 60년 전통의 한우 등심, 왕십리 '대도식당'
◇ 60년간 전통을 이어온 한우 노포숯불 위 지글거리는 소리, 코끝을 간질이는 고소한 향. 질 좋은 소고기를 구워 먹는 즐거움은 세계 어디서나 누릴 수 있지만, 한국인들의 한우 사랑은 유난히 특별하다. 배고팠던 시절, 적은 고기로 국을 끓여 양을 늘리던 서민들에게 '한우구이'란 그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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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반도체 對中 수출 통제 강화… 삼성·SK 등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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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공장에 적용해오던 반도체 장비 수출 특례를 폐지하기로 하면서 한국 기업들의 대중 생산 활동이 제약을 받게 됐다.미 상무부 산업안보국은 최근 사전 공개한 연방 관보를 통해 중국 내 ‘검증된 최종 사용자’ 명단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지 법인을 제외한다고 밝혔다. 이 조치는 9월 2일 공식 게재 후 120일 뒤부터 발효될 예정이다.VEU는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미국산 장비를 공급받을 수 있는 예외적 지위로, 지금까지 삼성 시안 낸드 공장과 SK하이닉스의 우시 D램·다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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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극우 정당'이라고?…아니, '극우'라는 수식어도 '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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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고 주장하고 내란 수괴 윤석열의 복권을 추구하는, 정치 경험 일천한 판사 출신 1.5선 장동혁 의원을 국민의힘 대표로 밀어올린 것은 그 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