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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입주기업 3개사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단독형·공유형 사무공간 각 1곳과 공유형 사무 및 제조공간 1곳 등 모두 3곳으로, 제조업, 지식서비스 업종의 청년창업자면 지원 가능하다. 특히 북구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자동차 관련 분야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 창업 기업을 우선 모집한다.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예비창업자, 울산 지역에서 창업 후 7년 이내 청년 창업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입주기업에는 사무공간과 집기 등 창업 인프라를 비롯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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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소상공인‧중소기업 ‘자금‧판로’ 동시 지원
영등포구가 경기 침체로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자금 지원과 판로 개척을 동시에 지원한다고 밝혔다.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임대료 부담, 소비 위축 등이 겹치면서 지역 기업들의 경영 환경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이에 구는 단기적인 처방을 넘어, 사업을 지속하고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에 초점을 맞춘 지원책을 마련했다.먼저 구는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활용해 총 7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연 1.5% 저금리로 자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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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제하는 금융에서 포용 금융으로”…신용평가체계 전면 손본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신용평가시스템은 잔인한 금융의 높은 장벽이 아니라 포용 금융의 튼튼한 안전망이 돼야 한다”며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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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만화·웹툰·애니메이션 제작 앱 ‘CLIP STUDIO PAINT’ 전 세계 누적 출하량 6000만 돌파
셀시스의 일러스트, 만화·웹툰, 애니메이션 제작 앱 ‘CLIP STUDIO PAINT’가 2026년 1월 전 세계 누적 출하량 6000만*을 돌파했다. 제품 업데이트와 지속적인 판촉 활동, 글로벌 마케팅 강화 및 다국어 지원, 그리고 젊은 층과 라이트 유저의 구매 욕구를 높여 신규 사용자 수가 증가했다. 또한 ‘CLIP STUDIO PAINT’ 구독형 SaaS 서비스 제공 ARR은 54억엔을 돌파했다.현재 마케팅에 주력 중인 브라질, 멕시코, 태국, 필리핀 등의 신흥국을 중심으로 한 중남미 및 동남아시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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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취약계층 성금 300만원
대한전문건설협회는 20일 울산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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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수소전기차 88대 보급…전국 최고 수준 보조금 유지
포항시가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26년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포항시는 올해 수소 승용차 68대와 수소 버스 20대 등 총 88대의 수소전기차를 보급할 계획이다. 특히 시민과 운수업체의 초기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 대폭 상향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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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체육인회 신년총회 개최…‘자랑스런 경북체육인상’ 첫 시상
경북 스포츠계 원로모임인 경북체육인회는 27일 대구 수성호텔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를 가졌다.지난 2018년 당시 고 박상하 대한체육회 부회장을 회장으로 63명의 회원으로 창립한 경북체육인회는 매년 춘·추계 연수회를 열어 회원 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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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위 은행 60%, 비트코인 도입했거나 계획 중
미국 상위 은행들이 비트코인을 빠르게 수용하는 모습이다.27일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 금융 서비스 기업 리버 발표를 인용해, 미국 주요 은행 25곳 중 60%가 비트코인 관련 서비스를 시작했거나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참석 후 “만난 은행 CEO 대부분이 암호화폐에 우호적이었다”며 “한 글로벌 은행 CEO는 ‘암호화폐가 최우선 과제’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UBS도 최근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비트코인·이더리움 거래를 검토 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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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반성문
창원NC파크 관중 사망사고 시설물사고조사위원회가 설치된 지 10개월 가까이 지나서야 사조위 독립성에 문제가 있었다는 기사를 썼다. 사고 이해관계자인 창원시가 사조위를 구성한다고 할 때 나왔어야 하는 문제 제기다.고백하자면 그 당시에는 사조위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정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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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늘봄학교, 지역대학과 손잡고 ‘돌봄·교육’ 질 높인다
대구시교육청이 늘봄학교의 외연과 내실을 동시에 챙긴다. 정규수업 이후 학교 안에서 아이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놀이와 배움을 결합한 교육을 제공하겠다는 늘봄학교가 지역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한 단계 진화하고 있다.늘봄학교는 초등 저학년을 중심으로 방과 후와 방학 중까지 학생을 책임지는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