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는 1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첫 회기인 제310회 임시회를 시작했다.이번 임시회는 2026년 첫 회기로 22일 본회의 개회 후, 23일부터 각 상임위원회 별로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및 조례안 등 부의안건 15건을 심사하고, 마지막 날인 30일 폐회할 예정이다.이어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이경관 의원은 ‘구비 행사 운영에 관하여’, ▲표태룡 의원은 ‘서부선 경전철에 관하여’, ▲민영진 의원은 ‘정신질환자와 정신장애인 및 비동의 정신질환자 보호정책에 관하여’
평창군의회는 19일 오전 10시, 제310회 평창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2026년을 맞이하며 처음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운영된다.19일 남진삼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본회의를 개회하며, 제출된 ‘공유재산관리계획 1차 변경계획안’과 6건의 조례안을 심의한다.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은 ‘2026년도 군정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하여 27개 부서별 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의회와 집행부 간 상호 협력을 통해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함께 펼쳐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군정에 대해
관악구의회는 1월 3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월 22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310회 임시회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 각종 조례안 등 안건 6건을 원안 가결하였다.1월 30일 진행된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은 총 3명의 의원이 실시하였다. ▲안한영 의원이 ‘관악구 정체성과 발전방향에 대하여’ ▲구자민 의원이 ‘의원 공무국외출장과 관련하여 청렴성 제고와 인식 개선을 위한 관악구의회의 선제적 대응 요청에 대하여’ ▲주순자 의원이 ‘구 동청사
고령군의회는 2월 5일 제31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2월 10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상정했으며, 이후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2월 1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최종 처리할 예정이다.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심의와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청취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군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제도 개선과 중·장기 군정 계획을 살피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상정 안건으
고령군의회는 2월 5일 제31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2월 10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상정했으며, 이후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2월 1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최종 처리할 예정이다.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심의와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청취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군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제도 개선과 중·장기 군정 계획을 살피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상정 안건으로는
목포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최원석 의원이 21일 목포신안비치호텔에서 열린 제310회 전라남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에서 ‘지
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 구자민 의원은 30일 열린 제310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방의회 의원의 국외출장 및 해외연수 제도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위한 조례 제정과 규칙 신설을 공식 제안했다.구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의원의 국외출장과 해외연수는 법적으로 보장된 정당한 의정활동이지만, 제도와 절차가 허술해 반복적으로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며 “문제의 원인을 일부 의원 개인의 일탈로만 돌릴 수는 없다”고 밝혔다.그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전국 지방
김석희 기자 = 평창군의회는 19일 오전 10시 제310회 평창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2026년을 맞이하며 처음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19
김만식 기자 = 고령군의회는 2월 5일 제31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2월 10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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