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군공항 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 시민협의회가 2일 2026 시민협의회 신년하례회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염태영 국회의원, 이예영·문병근·김호겸 경기도의원,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찬용 수원시의회 도시미래위원장, 조미옥·유재광· 윤경선 수원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또 유
연제구의회 김현규 의원이 발의한 행정·산업 분야 조례안이 지역 정책 운영 체계 전환의 출발점이 될지 주목된다.김 의원은 5일 연제구의회에서 열린 제263회 연제구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장기 발전을 위한 행정·산업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조례안은 행정 내부에 축적되는 각종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분석하고, 이를 정책 수립과 예산 집행, 사업 평가에 연계하는 것을 핵심 방향으로 설정했다.행정 경험 중심 의사결정 구조에 AI 분석 기능이 결합될 경우 정책 속도와 정확도를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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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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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균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황’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인 박명균 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31일 진주에서 개최한 저서 '진주의 꿈, 지금부터 박명균' 출판기념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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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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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분야 사업 입찰 공고
수원국유림관리소는 1월29일부터 2월9일까지 약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산림 교육·치유 운영사업 경쟁입찰 공고를 추진한다.이 사업은 국민의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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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가로수 피해 줄이려면 제설제 살포 방식 바꿔야”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전국적인 강설로 가로수 고사를 유발하는 제설제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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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호미곶 해상서 낚시객 파도에 휩쓸려 숨져
경북 포항 호미곶 인근 해상에서 낚시를 하던 50대 남성이 파도에 휩쓸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3시 32분께 포항시 남구 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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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SW사업 과업 변경 합리화 토론회 개최… 국회·정부·산업계 한자리에
이주희 의원이 공공SW사업 과업 변경 합리화와 계약제도 개선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열고 국회·정부·산업계가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공공SW사업 수행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과업 변경 문제와 이에 따른 계약 분쟁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 개선 논의가 국회에서 본격화됐다. 국회와 정부, 산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공공SW 계약제도의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이주희 국회의원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등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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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누읍동 골판지 제조공장 불…16명 대피·2명 병원 이송
7일 오전 5시 31분께 오산시 누읍동의 한 골판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현재까지 직원 등 16명이 자력 대피했고, 단순 연기 호흡으로 2명이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파악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40대와 인력 90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 작업을 벌이고 있다.불이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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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태연 소진공 이사장, 백년소상공인 대전세종협동조합 출범식 참석
백년소상공인 대전세종협동조합은 장기간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 협력과 연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출범한 협동조직이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태연 이사장이 6일 오후 대전 라이콘타운에서 열린 ‘백년소상공인 대전세종협동조합 출범식’에 참석해 지역 백년소상공인의 협력 출범을 축하했다.이번 출범식은 오랜 기간 지역을 지켜온 백년소상공인들이 각자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성장과 지역경제 기여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동조합을 통해 개별 점포 중심의 한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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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카플레이, 챗GPT 지원 가능성…시리 독점 깨질까
애플이 카플레이에서 시리 외에도 챗GPT 등 AI 음성비서를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5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블룸버그는 애플이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등 AI 음성비서 앱을 카플레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현재 카플레이에서 시리를 대체할 수 없지만, 새로운 기능이 도입되면 사용자는 아이폰을 거치지 않고도 직접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와 대화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애플은 여전히 시리 버튼을 대체하거나 음성 호출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