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을 ‘세계 3대 AI 도시’로 만들기 위한 시민 주도형 자율혁신 플랫폼 구축 운동이 닻을 올렸다.‘AI 인천포럼 창립 발기인대회 및 AI 특별강연’이 6일 오후 인천 상상플랫폼 강당에서 각계 인사와 시민, 발기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인천포럼 창립 발기인
23시간전
인천을 인공지능 세계 3대 도시로 만들기 위한 민간 주도의 움직임이 본격화됐다. ‘AI 인천포럼’은 6일 오후 인천관광공사 상상플랫폼에서 발기인 대회 및 특별강연을 개최하고 공식적인 출범 준비에 나섰다.이번 포럼은 AI와 디지털 기술이 산업, 행정, 교육, 복지 등 사회 전반에 구조적 변화를 일으키는 상황에서, 기술 활용 능력이 개인의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는 인식에서 출발했다.발기인 일동은 취지문을 통해 "기술 발전 속도에 비해 시민의 실제 활용 수준과 접근성에는 여전히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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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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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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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분야 사업 입찰 공고
수원국유림관리소는 1월29일부터 2월9일까지 약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산림 교육·치유 운영사업 경쟁입찰 공고를 추진한다.이 사업은 국민의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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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플랜트노조, 양말·온누리상품권 기탁
전국플랜트노동조합은 지난달 30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말과 온누리상품권 각 1000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 성품은 울주군·남구 저소득가구의 겨울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문세 전국플랜트노조 지부장은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나눔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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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민 지원시책 ‘한눈에’
봉화군은 군정 전반의 다양한 지원 시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2026년 한눈에 보는 군민지원시책 안내서’를 제작·배부했다. 안내서는 군이 추진하고 있는 159개의 지원사업을 부서별·팀별로 정리해 수록하고 각 사업의 지원내용과 신청 시기, 신청 방법, 담당 부서 연락처 등을 요약해 누구나 쉽게 찾아보고 문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책자는 군민들이 각종 지원 혜택을 모르고 받지 못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그동안 각 부서별로 시행해 온 지원 정책을 한 권의 책자로 체계화한 점이 특징이다. 안내서는 군청 민원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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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설 맞아 소외계층·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실시
인천 동구는 설을 맞아 소외계층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위문 활동은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오는 9일~11일까지 관내 저소득 계층과 국가유공자 등 총 4천135세대에 선물세트를 배부하고, 사회복지시설 54개소에는 75개의 과일 상자를 전달할 예정이다.김찬진 구청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국가 유공자들의 헌신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진행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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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시행 앞두고 간담회 개최
연수구는 지난 5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체계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구 전담 부서와 보건소, 15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건강보험공단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다음 달 27일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 사업의 기관별 역할을 이해하고 의견을 나누며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노쇠,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하며,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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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대한적십자사에 특별회비 전달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5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하며 재난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이번 전달식에는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지사장, 대한적십자사 계양구봉사회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윤환 구청장은 “적십자 특별회비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도적 지원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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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영종동 주민자치회, 설 대청소로 영종역도 ‘청정 새해’ 맞이!
인천시 중구 영종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영종국제도시의 관문인 영종역에서 환경 정화를 위해 공항철도㈜ 영종역과 함께 설맞이 대청소를 진행했다. 지난해 영종동 주민자치회와 공항철도㈜ 영종역은 ▲영종동 일원 환경 정화 활동 공동 추진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 ▲주민 참여형 환경 보호 운동 운영·지원 등을 위해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설맞이 대청소를 마치고 최태근 영종동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영종국제도시의 관문인 영종역과 영종동 일원 환경 정화를 위해 애쓰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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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구민 중심 맞춤형 민원 행정으로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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