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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최근 툰드라 산불, '지난 3,000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심각’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최근 툰드라 산불, '지난 3,000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심각’ 최근 학술지 '바이오지오사이언스'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알래스카 북부 경사면의 산불 활동은 지난 3,000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지난 세기 동안 가장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이 연구는 독일, 폴란드, 영국, 루마니아 연구진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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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가게에 불 지른 40대 입건... 방화범 전신 화상도
지인이 운영하는 가게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괴산경찰서는 A씨를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후 3시쯤 증평군 증평읍에서 그의 지인 B씨가 운영하는 성인PC방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휘발성 액체를 가게 안에 뿌린 뒤 라이터를 이용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범행 당시 B씨는 현장에서 벗어났으나 A씨는 전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가게 내에는 손님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B씨와 동네 선후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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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몽골 헨티주 대표단 초청…두루미 생태·농업 협력 강화
철원군이 몽골 헨티주와의 국제교류 강화를 위해 헨티주 대표단을 초청해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6월 철원군이 헨티주 국제두루미축제에 초청돼 방문한 데 대한 답방으로, 양 지역이 보유한 두루미 생태자원과 겨울 관광, 농업 기반시설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헨티주 대표단은 헤를렌 솜 부청장 암갈란 보르길을 비롯해 마을장, 보건소 회계담당, 다르항 솜 청장, 주민대표회의 의원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대표단은 국제두루미센터와 DMZ 인근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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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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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예고…내달 10%, 6월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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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서 강추위 속 60대 숨져…한랭질환 추정 사망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북 상주에서 한랭질환으로 추정되는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24일 상주소방서 등에 지난 22일 오후 4시43분께 상주시 공성면의 한 주택에서 6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이불을 덮은 채 고개가 뒤로 젖혀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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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칼부림'에 지진, 태풍까지? 뉴스에 대만 나오던데 괜찮아?
"별일 없어? 뉴스에 대만 나오던데, 괜찮아?" 대만에 살면서 이런 연락을 받은 일이 몇 번 있었다. 지진이나 태풍 때문에 몇 번, 그리고 양안관계 관련해서도 안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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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행안부 주관 지방세외수입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
화천군이 지방세외수입 운영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4일, 화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이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지방세외수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게 위해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인구 규모와 재정 여건에 따라 14개 유형으로 분류한 뒤, 각 그룹별 세외수입 징수율 등 운영실적을 중심으로 평가했다.화천군은 군유형 그룹에서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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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의료원 임금체불·공사대금 미지급 장기화…영동 북부 공공의료 '비상'
속초의료원의 임금체불과 공사대금 미지급 문제가 장기화되며, 영동 북부권 공공의료 체계 전반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누적된 미지급 금액이 40억 원을 넘어선 가운데, 설 명절을 앞두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적극적인 행정·재정 대응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강정호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원은 “속초의료원의 경영 위기는 더 이상 의료원 자체의 자구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며 도 차원의 책임 있는 개입을 다시 한번 촉구했다. 강 의원은 지난해 7월과 10월에도 속초의료원 정상화를 위한 도의 적극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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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사회복지인 한자리에… 2026년 신년인사회 성황
1시간전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2일 오전 11시, 삼척 쏠비치 리조트 소연회장에서 ‘2026년 삼척시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번 신년인사회에는 김광철 삼척시 부시장,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했으며, 삼척시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장과 사회복지종사자, 협의회 회원 등 140여 명이 함께해 기념식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김문호 회장은 “삼척시 사회복지 가족 여러분과 함께 따뜻한 지역복지 공동체를 만들어가자”며 “오늘 신년인사회가 복지도시 삼척을 만드는 참다운 복지 실현의 시발점이 되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