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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촌면은 갓바위 진입로에 위치한 오아시스 공원 일원에 매자나무를 식재하여 쾌적한 경관 조성과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한 환경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갓바위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아시스 공원은 갓바위로 향하는 주요 경유지로 많은 방문객이 이용하고
경산시는 지난 24일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유공 시민들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시상식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시정 발전 및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 온 시민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표창을 받은 유공 시민은 △하양읍 대조1리 이장 서정열 △진량읍 정정숙 △압량읍 부적5리 이장 예명자 △와촌면 생활개선회장 김화숙 △자인농악단장 권소순 △용성면 일광2리 이장 박흥택 △남산면 하남동우회 △남천면 번영회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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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 시행…참여하면 대구로페이 인센티브
대구 중구는 청년들의 청년지원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정책 인지도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를 4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는 중구에서 추진하는 청년지원사업 참여와 홍보 활동을 수행한 청년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일정 기준을 달성하면 대구로페이로 전환해 지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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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 주치의 필요합니다!”… 세무사회, 종소세 맞춤 대대적 홍보
한국세무사회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국민의 세무사’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세무사를 ‘국민의 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로 알리고, 세무사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국민에게 보다 널리 인식시키겠다는 취지다.핵심 슬로건은 “국민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 국민의 세무사”다. 세무사회는 이 문구를 통해 세무사가 납세자의 신고와 상담, 세무 관리 전반을 맡는 전문 직역이라는 점을 부각한다는 계획이다. 세금 문제를 제때 정확하게 점검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세금주치의’라는 표현에 담아냈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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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정수 '45명 이하'에서 결정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가 45명 이내로 조정될 전망이다.교육의원 폐지에 따른 정원은 늘지 않는다. 선거구는 현행대로 32곳, 비례대표는 기존 8명에서 3명이 늘어난 11명이 증원될 것으로 예상된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17일 오후 6시부터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포함한 선거제도 개편안을 심의 중이다.정개특위 소속 김한규 국회의원에 따르면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45명 이하’로 정해졌다.또한 비례대표는 전체 45명 이하에서 25%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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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구자은 LS 회장 모친 유한선 여사 별세
구자은 LS 회장의 모친 유한선 여사가 19일 오전 10시경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세.고 유한선 여사는 1933년생으로 고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구자은 회장을 비롯해 구은정 태은물류 회장, 구지희 씨, 구재희 씨 등 1남 3녀를 뒀다. 며느리 장인영 씨와 사위 김중민 씨, 데이비드 누네즈 씨, 김동범 씨가 있다.유 여사는 평소 검소하고 자상한 어머니로 구 회장을 비롯한 자녀들에게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고 평생을 가족을 위해 헌신했다는 주변의 평가를 받았다.구자은 회장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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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지영헌 열사 추모식’ 거행
충북 단양군은 지난 17일 대성산 민주금자탑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및 지영헌 열사 추모식’을 거행했다. 단양군 4·19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단양군의회 의장,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학생 대표, 기념사업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영헌 열사의 여동생인 지정자 씨와 매제 임세규 씨를 비롯해 66년 전 부상당한 열사를 직접 병원으로 옮겼던 유병하 씨도 함께해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 추모식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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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태국·캄보디아와 마약밀수 합동단속··· 657kg 적발·181만명 투약분
관세청은 올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태국 및 캄보디아 세관 당국과 각각 마약밀수 합동단속 작전을 전개해 메스암페타민, 대마초, 야바, 에토미데이트 등 총 32건, 657kg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는 약 181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규모다.야바는 필로폰과 카페인을 혼합해 복용하기 쉬운 알약 형태로 만든 마약이며, 뇌 조직 손상·혈압상승·부정맥 등의 부작용을 초래하고, 에토미데이트는 통칭 기절 주사로, 수술이나 응급상황에 사용되는 정맥 마취 유도제이며 호흡억제·의식소실·근육경련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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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용대출 자격확인 절차 블록체인 기반으로 개편
신한은행은 의사 전용 신용대출 상품 ‘닥터론’의 자격인증 체계를 두나무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기와체인’ 기반으로 개편한다고 23일 밝혔다.신한 닥터론은 의대생, 의학전문대학원생, 전공의, 봉직의, 개원의 등 의료 전문직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전용 신용대출 상품이다.이번 개편으로 신한은행은 기존 서류 제출 중심의 자격확인 절차를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인증 방식으로 전환한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은 대한의사협회 정회원 여부를 보다 정확하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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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구, 2032년 약 310만명으로 정점 찍고 2060년 242만명 수준으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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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 인구가 2032년 약 310만명을 정점으로 감소세로 전환해 2060년에는 242만명 선으로 줄어들 것으로 분석됐다.인천연구원은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인구추계 기초연구’ 결과보고서를 23일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출생, 사망, 인구이동 등 인구변동 요인을 반영한 코호트법 모형을 활용해 2060년까지 인천의 인구 규모와 구조 변화를 분석함으로써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한 것이다.중위·고위·저위 인구추계에 따르면 인천의 예상 인구는 ▲중위-2032년 310만65명, 2060년 242만3,82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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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서비스, 제46회 장애인의 날 맞아 전국 권역 사회공헌 활동 전개
한국도로공사서비스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국 권역에서 장애인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봉사와 시설 환경 개선을 결합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전북권역본부는 4월 20일 전주시 금선백련마을에 300만원을 기탁하고, 중증장애인 30여명과 식사 준비, 산책, 말벗 활동을 함께하며 정서적 유대의 시간을 가졌다.본사에서는 24일 성남시 한마음복지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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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도서지역 전기 안전관리 나선다
전기안전공사가 도서 지역 전기 안전 관리에 나섰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최근 인천 옹진군 백령면 장촌마을에서 수협중앙회와 공동으로 ‘도서지역 전기설비 안전점검 및 시설개선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도서지역 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도서지역 전기설비는 염분과 습기 등의 영향으로 부식이 빠르게 진행되고, 전선 등에 쌓인 이물질로 인해 누전 및 화재 위험이 높아 정기적인 점검과 선제적인 시설개선이 중요하다.공사는 이날 백령면 남포리 장촌마을 노후주택 80여 가구를 대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