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은 ㈜삼우 대표이사이자 ㈜영재건설 사내이사인 이준우 대표가 지난달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고향사랑기부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 대표는 지역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 대표는 홍성군 소재 토목공사 전문업체를 운영하면서 지역 기반시설 조성 등 각종 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2023년과 2024년에도 각각 500만 원씩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군은 고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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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낼 돈 없다”⋯재판 중 또 공무원 폭행한 60대 체포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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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이재명 재판하라 핏켓들고 전철서 시위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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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의 사기...중국인들 "8천만원 피해 본 줄도 몰랐다"
도내 카지노업장에서 고객을 상대로 사기도박으로 의심되는 불법행위가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기도박은 지난 6월 8일 도내 모 5성급 호텔 내 카지노에서 발생했다.도 카지노관리팀은 전산망으로 매일 마감하는 매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규모와 매출이 영세한 A카지노의 하루 매출액이 크게 오른 점에 주목, 최근 현장 점검에 나섰다.특히, 도내 대다수 카지노는 ‘바카라’를 하는데, 이곳은 드물게 ‘블랙잭’ 게임을 한 것에 주목했다.바카라는 카드 합이 9점, 블랙잭은 21점에 가까울수록 이기는 게임이다.제주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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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 실시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6일 충북도 후생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2026년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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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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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년 헤리티지 담은 독자 브랜드 '알파벳카드' 론칭
현대카드가 기존 브랜드와 차별화한 독자 브랜드 '알파벳카드'를 선보였다. 앞서 2003년 M 카드에서 출발해 독자 브랜드를 론칭하게 됐다. ■ 회원 취향·라이프스타일 알파벳 한 글자에 담아 1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알파벳카드'는 회원들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알파벳 한 글자에 담은 브랜드로, 현대카드의 20년 알파벳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기존 브랜드와 차별화된 정체성을 내세웠다.이번 알파벳카드는 상품명, 플레이트 디자인, 패키지, 전용 서체 등을 별도 제작한 것이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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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보, 서해·미추홀·제물포 등으로 지점명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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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 1일 시행되는 인천시 행정구역 개편에 맞춰 일부 지점 명칭을 변경한다고 밝혔다.이번 명칭 변경은 행정구역 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지역 명칭을 반영하고, 고객들이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지점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변경되는 지점 명칭은 ▲서인천지점에서 서해지점 ▲남부지점에서 미추홀지점 ▲중부지점에서 제물포지점 등으로 각각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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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빈 기장군수, 취임 첫 결재로 '민생활력지원금' 조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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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빈 기장군수가 취임 첫날 '민생활력지원금 지급 조례 제정 계획'을 1호 결재하며 민선 9기 핵심 공약 이행에 착수했다.기장군에 따르면 우 군수는 1일 취임식을 마친 뒤 군수실에서 '부산시 기장군 민생활력지원금 지급 조례 제정 계획'을 첫 공식 결재 안건으로 처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재는 선거 과정에서 제시한 민생경제 회복 공약을 군정 최우선 과제로 두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조치다. 우 군수는 임기 내 군민 1인당 총 100만 원을 지역화폐 또는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민생활력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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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시멘트의 날 기념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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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발표에... 삼성 초기업노조 "우리와 협의해야"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가 425조 원 투자가 예정된 서남권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정부·회사·노조가 참여하는 노사정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현장을 가장 잘 안다는 표면적인 이유를 앞세웠지만 반도체 거점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노조를 공식 협의의 주체로 인정하라는 압박성 메시지를 통해 정부와 회사의 투자계획에 노조가 개입하는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삼성전자 초기업노조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산하가 아닌 삼성그룹에 한정된 독립 노조다. 그간 노사정 협의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