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충북 단양군 다누리아쿠아리움이 여름방학을 맞아 마련한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군은 지난 12일 다누리아쿠아리움 4층 관상어교육장에서 지역내 초등학생과 학부모 4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강 ‘도전! 꼬마 파충류 박사’를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어린이들에게 생물에 대한 흥미와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전 저학년반과 오후 고학년반으로 나눠 총 2회 진행됐으며 각 회차마
충북 단양군이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장기간 차량에서 생활하던 중장년 1인 가구를 발견해 신속한 보호와 지원에 나섰다. 군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가 폭염에도 불구하고 차량에서 홀로 생활하고 있다는 단양팔경휴게소 직원의 제보를 접수하고 자활지원팀이 즉시 현장을 찾아 방문상담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확인 결과 A씨는 별도의 주거지 없이 차량에서 생활하며 냉방시설은 물론 기본적인 가전제품도 이용하지 못하고 있었다. 식사 역시 휴게소에서 남은 음식 등에 의존하고 있었으며 영양 상태도 좋지 않아 건강 악화가 우려되는
광복절 연휴를 앞두고 충북 단양이 폭염을 피해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는 ‘쿨캉스’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단양에는 아쿠아리움부터 생태체험 공간, 천연동굴과 역사문화시설까지 무더위를 피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지가 마련돼 있다. 대표적인 실내 관광지는 다누리아쿠아리움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민물고기 전시시설로 국내외 다양한 민물고기와 수생생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다. 지난해 확장 개관으로 전시·체험 공간도 한층 풍성해졌다. 단양 북부권에서는 북벽 물고기정원이 새
충북 제천복지재단은 지난 12일 제천시네마에서 지역 사회복지종사자를 대상으로 ‘복희씨의 문화살롱 6 - 야! 너두 영화볼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심리적,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고 문화생활을 통한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천복지재단이 추진하는 사회복지종사자 소진예방 지원사업 ‘복희씨의 문화살롱’의 여섯 번째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종사자들의 근무 여건을 고려해 퇴근 이후인 오후 7시부터 행사를 진행하고 편안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제천시네
충북 보은군 마로면 송현마을이 13회 전국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본선에 진출했다.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농촌 개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본선은 오는 9월 9일 청주 오스코에서 개최되며 현장평가와 본선평가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마을만들기 분야에 참가한 송현마을은 충북도 평가를 거쳐 충북 대표로 선발된 송현마을은 농림축산식품부 전문가 현장평가를 통과했다. 마을만들기 분야에는 6개 마을이 본선 진출팀으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