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2월 21일 국민의힘 시흥을 당원협의회가 실시한 당내 경선이 마무리됐다.이번 경선에서 윤석경,김만식,최복임 경선후보자가 시의원 출마예정자로, 비례대표시의원으로는 정경 경선후보자가 책임당원 투표를 통해 본선 준비에 나설 선출자로 결정됐다.투표율은 총 책임당원 2,534명 중 726명 투표 해서 29%로 나타났다.시흥을 당협은 이번 절차를 책임당원 참여형 경선으로 운영하며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조했다.기존 추천·조정 방식이 아닌 당원 직접 투표로 선출자를 정했다는